오늘도 원래는 휴가인데, 어제 전화받고 출근했습니다. 업무 지원차 두서 달 예정으로 다른 부서로 파견 갑니다. 토요일에도 평일처럼 야근을 밥먹듯이 하여 5일제 근무를 무색하게 만드는 유명한 부서인데... 아~, 일 때문에 힘든 것 보다 등대모임 걱정이 앞섭니다.작성자고토회복작성시간09.10.05
1박 2일의 한가위 여행을 하고 돌아와 이제 제자리에 앉습니다... 저는 넷째 며느리로, 하는 일도 별로 없는 날라리 며느리이지만, 집떠나 대식구들과 와글와글 모여 있다 오면 그래도 피곤이 보통이 아닙니다.. 그러니 큰며느리들은 어쩔까 싶기도 합니다. 내일은 집안청소하고 마저 휴식해야지요.. 모두 명절 피곤들 잘 푸세요~~작성자윤지희작성시간09.10.03
명절 한바탕 상차림을 거두고~~ 우리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여러분들께 명절 인사 드려요~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참, 역시 아줌마들 모이니 아이들 학교 보내는 이야기만 하시네요~ 그런데, 제가 끼어 들기가 쉽지가 않습니다..김치까지 담임 선생님께 해 드리는 당숙모님 너무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시는데 안받는 선생님 하나 없다하시며~~~작성자나도되고파작성시간09.10.03
어제 양로원 목욕봉사를 끝으로 외부활동을 모두 마쳤습니다. 오늘부터 집안일 명절준비... 어제밤 술먹고 늦게 들어온 남편 때문에 새벽에 잠들고.. 시험 마지막날인 둘째 겨우 아침 먹여보내고 다시 자고 늦게 일어나는 여유를 가졌더니 기분이 꽤 괜찮네요. 신랑은 늦었다며 금방 나가고 큰 아이와 늦둥이, 저는 아침 대충 먹고 각자의 시간을 .. 그러다 늦둥이 컴퓨터 앞에 있는 저를 자꾸 압박하네요. 모두 추석명절 잘 준비해서 잘 지내시길..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