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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고들 하십니다. 담주부터 우리 교회에서 강좌하는데 열공하겠습니다.^^ 작성자 장자방 작성시간 09.09.28
  • 즐건 한주의 시작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9.28
  • 약간 바쁘다는 핑계로 출석을 등한히.. 잠깐 들렀다 갑니다. 죄송.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9.27
  • 운영자님~지난번 등대지기 학교 동영상cd 구할 수 있습니까? 작성자 둘로스 작성시간 09.09.27
  • 이번주에 했던 PD수첩 '행복을 배우는 작은 학교들이 있다'' 이거 잘 찾아서 함 보셔요^^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9.27
  • 교회에서 사교육을 해서는 안될 이유를 열강하고 계시는 분을 만나 반가운 마음에 혹시 등대지기 수강하셨는지 여쭈었더니 '그게뭐예요?' 하시네요. 장차 열혈회원이 되시지 않을까... 기대...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9.27
  • 우덜의핵교 더불어 친일청산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9.27
  • 어제 김광수경제연구소포럼 인천 모임에 가서 포스터하고 팜플렛 돌리고 왔습니다. 뒤풀이 하고 왔더니 새벽 2시네요.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이란곳에도 홍보하고 왔는데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9.27
  •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달력넘어 바로 있어서 별로 느낌에 다가오지 않는 추석... 다들 풍성한 한가위 이신지...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9.27
  • 출석합니다.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 09.09.26
  • 학교에서 출첵합니다. 으으 등대지기 학교는 수업과 제가 학교에서 하는 활동하고 겹치네요 흐엉 ㅠㅠ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9.26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9.26
  • 어제 sos가 있어 아침부터 무료급식소 갔다가 오후에 또 푸드뱅크 일 하고.. 하루종일 아주 녹초가 되었습니다. 처음하는 푸드뱅크일.. 무슨 전쟁터인지.. 서로 많이 달라고 .... 나눠주는 일보다 많이 달라는 할머니 할아버지 섭섭하지 않게 설명하고 거절하는 일이 더 힘들더군요. 뒷 사람을 생각하는 배려가 아쉽고 .. 사람을 옹졸하고 탐욕스럽게 만드는 가난이 서럽고... 그래도 저녁에 기운차려서 고3 수험생을 위한 기도모임에 늦둥이랑 다녀왔어요. 오늘이 놀토라 그래도 7시 넘게 까지 자니 피곤이 풀리네요. 하지만 오늘 내일 또 성당에서 추석물품판매를 해야한다는... 내일 비온다니 걱정이에요. 모두 추석준비 잘 하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26
  • 오늘 처음 출석합니다 좋은. 것을 기대합니다 등대지기학교 등록을 하려고 하는데 등록배너를 못 찾았어요 .빨리 연락주셔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yslee 작성시간 09.09.26
  • 우덜의 핵교는 친일청산을 시작하는곳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9.25
  • 트위터, 블로그, 구글,.....아이고 오늘 헤매느라 무지 힘들었습니다. 공부좀 해야겠습니다.ㅠㅠ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9.25
  • 매일 아침7시 10분 아들을 어머니께 맡기고 집사람 카풀 장소까지 태워주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바로 옆집에 사는 중딩도 그 시간에 학교를 가는지 거의 매일 엘리베이터를 함께 탑니다! 토론회가 있던 어제 밤 10시 15분 지친몸을 이끌고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터벅터벅 옆집 중딩 그녀석이 축~처진 가방을 어깨에 메고 피로한 얼굴로 엘리베이터에 타더군요!! '음~ 이 아이는 매일 야근을 하네...' 미안해서 인사말 조차도 못꺼냈어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9.25
  • 어제는 삼각지 사무실에서 『내신을 바꿔야 학교가 산다』의 저자이신 이기정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사무실 식구들 오랜만에 보니 참 좋았습니다. 특히 해맑은 이밀알간사님 보니 더욱 반가왔습니다. 박지윤 간사님하고도 귀가길 내내 수다 떨었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9.25
  • 정말 오랜만에 장시간의 회의를, 그것도 장장 세시간반에 걸쳐 하고 왔습니다. 머리에 남는것도 없는데 머리만 아프네요. 낼은 에너지충전하러 삼각지 나들이^^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9.25
  • 오늘 강의 너무 가고 싶은데~~ 아들래미 어제 늦게 들어갔더니 오늘은 일찍와야 한다고 엄포를 놓고 유치원에 갔어요~ 어찌해야 하나~~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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