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들 치고박고 싸워서 둘다 불러 세워 회초리 들고 어떻게 된 사실인지 말하라하고 거짓말하면 코가 돼지코되고 길어진다했더니 딸아이는 또박 또박 이야기하는데 아들녀석은 "누나가..."하면서 계속 자기코를 만집니다. ㅎㅎㅎ돼지코 될까 걱정이 많이 되나봅니다.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09.09.23
어제 오후 시장다녀오니 아프다던 둘째가 학교에서 돌아와 꿀물타서 먹고 핫팩 등에 대고 적외선치료기 쬐면서 자고 있더군요. 얼마나 웃기고 기특하든지.. 중간고사가 코앞인데 감기몸살이 들어서 마음이 급하긴 급했나봐요. 내가 그저께 해주던 방식을 그대로 스스로 하니 다 큰 것이죠. 그리고 다행히 오늘 아침 다 나은 것 같다며 학교 갔네요. ㅎㅎ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9.23
어젠 고토회복님께서 은평까지 원정(무슨 오타 사건이 있었던것 같은데..원정출산? ??)다녀가셨습니다... 열정이 가득한 고토회복님의 기운을 가득 받은 정모였습니다..은평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언제든지 누구든지 환영합니다...저도 인천 함 내려가겠습니다......작성자나도되고파작성시간09.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