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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우리집 고3 결국 학교를 못갔네요. 선생님에게서도 그냥 집에서 쉬라고 문자가 왔네요. 목이 아프고 열도 조금 있고 아팠는데 수시 원서 쓴다고 신경써서 그런지 결국엔 어제 겨우 수시 서류 보내고 몸져 누웠네요. 이 감기몸살이 마지막이어야할텐데...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15
  • 제 지인으로부터 들은 얘기 입니다. 일본은 총독부 시절 토지대장을 고스란히 가지고 간것도 모자라, 그 토지대장을 전산화 작업까지 마쳤다고 합니다. 다시 조선을 점령하겠다는 생각이 없으면 이런 짓거리를 할리가 없죠. 정신차리지 않으면 또 당합니다. 게다가 이땅에는 친일파들까지 득실대니, 저는 이 상황이 전시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9.15
  • 우리에겐 승리뿐이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9.14
  • 우덜의 핵교는 친일청산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9.14
  • 등대모임을 가입할까 고민되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행복한 맘 작성시간 09.09.14
  • 와... 출췍 게시판에서 강서양천 회원분들 뵈니 너무 좋네요. 우리 쭉~~ 함께 해요. 아자아자!!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9.14
  • 우리집 고3이 어제밤 밤새 아파서 오늘 아침 정신없었네요. 선생님은 오늘 수시 서류접수마감날이라고 되도록 빨리 학교에 오라고 하시고 아이는 못일어나고.... 병원갔다가 학교 갔습니다. 어서 수능날이 빨리 오길 바랄 뿐이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14
  • 주말에 강서 양천 모임도 있고 계속 모임이 있어서 푹 쉬지는 못 했지만 어느 주말보다도 더 알차게 보낸듯 해서 피곤함도 즐겁네요....강서 양천 등대모임 만세~~~@(^.^)@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9.14
  • 업무 지시가 내려오는데 왠지 일하기 싫은 월요일입니다. 이번주 정모 공지도 올려야 하는데... 날씨 탓인가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9.14
  • 모임에서 민들레님 한테 한 20부정도의 책자를 받아서 제가사는 아파트 동에 게시물 바구니에 올려놓았더니 조금씩 없어지더라구요~ 조금씩 없어질때 마다 뿌듯함~ 제가사는 동네 주민들 ` ~ 복받은겨....ㅋㅋㅋ 작성자 널븐세상 작성시간 09.09.13
  • 오늘 하루도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9.13
  • 마음의 위안을 주는 이곳에 님들이 계셔 행복합니다. 작성자 행복한 맘 작성시간 09.09.13
  • 여고 동창회갔다 "버츄프로젝트"에 대해 전문강사로 활동하는 동창의 약식 강의를 들었네요.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도 인성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었네요. 아이들을 볼때 그 아이가 어떤 좋은 미덕(장점)을 가졌는지 보려고 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13
  • 흐렸다 맑았다 바람 불었다 종잡을 수 없는 하루였네요...요즘 하늘 넘 이쁘죠잉~~~^^제가 가입한 까페에 모두 올렸구요 책자는 이웃집에 돌리고 낼은 교회랑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나눠 줄 생각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9.12
  • 모범적인 신입회원을 자처하는 먼산이아빠 출석체크합니다. 여전히 게시판 공부중입니다. 어떤 게시판, 어떤 글을 자세히 살펴봐야 하는지 선배님들의 추천을 기다립니다. ^^ 작성자 먼산이아빠 작성시간 09.09.12
  • 모 카페 게시판에 등대지기 3기 포스터 올렸는데 조회수는 1200건을 훌적 넘었네요. 몇 명이나 관심을 두고 보는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9.12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9.12
  • 저도 우편물 잘 받았습니닷. 바쁜 한 주 얼렁 지나가면 트위터에 좀 관심을 가져야겠군요 ㅋㅋ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9.12
  • 빡센 한 주네요 으으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9.12
  • 내 아이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작성자 정보 작성시간 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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