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집 고3 결국 학교를 못갔네요. 선생님에게서도 그냥 집에서 쉬라고 문자가 왔네요. 목이 아프고 열도 조금 있고 아팠는데 수시 원서 쓴다고 신경써서 그런지 결국엔 어제 겨우 수시 서류 보내고 몸져 누웠네요. 이 감기몸살이 마지막이어야할텐데...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9.15
제 지인으로부터 들은 얘기 입니다. 일본은 총독부 시절 토지대장을 고스란히 가지고 간것도 모자라, 그 토지대장을 전산화 작업까지 마쳤다고 합니다. 다시 조선을 점령하겠다는 생각이 없으면 이런 짓거리를 할리가 없죠. 정신차리지 않으면 또 당합니다. 게다가 이땅에는 친일파들까지 득실대니, 저는 이 상황이 전시라고 생각합니다.작성자고토회복작성시간09.09.15
여고 동창회갔다 "버츄프로젝트"에 대해 전문강사로 활동하는 동창의 약식 강의를 들었네요.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도 인성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었네요. 아이들을 볼때 그 아이가 어떤 좋은 미덕(장점)을 가졌는지 보려고 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