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등대학교 홍보 팜플렛으로 제작한 4만부 중에서 회원과 주요기관에 2만부 보내고, 어제 오늘 마저 이곳저곳에 부치고 보내느라 사무실 간사님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지난번에는 중요 언론에서 비중있게 다루어주어 일반 홍보가 많이 되었지만, 이제 여러번 반복되는 프로그램은 언론에 기댈 수 없고, 자체 홍보에 의지할밖에요. 까페 곳곳에 팜플렛 배포에 고심하는 분들의 글이 보이네요.. 짐을 안겨드려 죄송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알려드려 오시는 분들이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는 기쁨을 생각해서 힘내주세요...^^작성자윤지희작성시간09.09.11
친정엄마가 편찮으셔서 병원다녀왔습니다. 머리의 문제라고 쉬어보고 안되면 검사를 받아야 한다해서 일단 집으로 왔네요. 보수적 성향의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불편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는데 그래도 이럴땐 곁에 살아서 다행이다 싶어요. 이번주에 나아지셔야할텐데... 작성자민들레친구작성시간09.09.11
오늘은 재경여고 동창회 날이네요. 지난번엔 산부인과의사인 동창이 폐경과 갱년기에 대한 강의를 하였는데 오늘은 또 누가 무슨 강의를 할지 궁금하네요. 다른 모임에 비해 경쟁력있는 모임이 되고자 임원들이 늘 노심초사하기에 이르렀거든요. 모두들 바쁘니...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9.11
오늘 책자 받았습니다 아직 잘 모르지만 사명감이 불끈불끈^^그렇지 않아도 이런 자료가 필요했는데 더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유아들을 가르치는데 나눠주고 싶어서요 아주 어릴 때부터 조기교육에 열을 올리는 실정이라 이런 교육을 통해 조금은 덜 불안해하지 않을까요?작성자알라뽀작성시간09.09.11
2학기 등대지기 학교 접수가 시작되니까 설레임이 가득해요... 이번에도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함께 꿈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소포 잘 받았구요... 이번에는 등록가능성이 많은 사람을 중심으로 한장한장 잘 뿌리겠습니다^^작성자햇살처럼작성시간0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