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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선행학습 토론회 늦게나마 잠깐 보았는데요...그 늦은 시각까지 토론회 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짠~ 합니다. 저렇게 애쓰는 두 대표님과 간사님들... 뭐라고 말이 안 나옵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8.27
  • 소식지를 오늘에야 받았네요...신랑이랑 후원을 따로 따로 하다보니 2권이나 왔어요...만드시느라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8.26
  • 선행학습토론회 집에서 방송으로 봤는데 개운하지 않은 것이 꼭 오늘이 토론회 시작하는 날 같은 기분이 드네요.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8.26
  • 5살 쌍둥이를 위한 선행학습! 작성자 윤봉 작성시간 09.08.26
  • 사춘기에 접어든 딸아이에게 좋은 시집하나 선물하고 싶습니다. 저는 넘 엄격한 집에서 자라 표현하는 게 참 많이 서툽니다 너무 많이 커버린 딸아이와 관계회복을 하고 싶은데 제 생활이나 마음이 잘 따라주지 않네요 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집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8.26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26
  • 오늘도 단축수업이네요.개학한지 얼마 안되서 어수선한데 단축수업까지 하니 더 적응이 안되는듯....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8.26
  • 남을 설득하거나 강요하는 것에 젬뱅이인 제겐 소식지가 훌륭한 선동,선전지(^^)가 될 수 있을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볼수 있어 진정성이 팍팍 느껴지네요^^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8.26
  • 오늘 사무실갈라 했는데 딸래미가 어린이집 안간다고 버텨서 우짜노 고민중입니다. 어린이집차 보내고 그냥 델고 들어오는데 좋아라하는 아이모습이 너무 이뻐서... 아이가 좋아라 할때만 보낼생각이었는데 약속은 있고 데리고 가면 방해만 될테고 참...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8.26
  • 어제 늦둥이 데리고 모처럼 서울시내 나갔네요.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에 갔거든요. 지난해부터는 고딩 누나들 때문에 제대로 피서도 못가고 여름방학을 보낸 늦둥이에게 그 미안함을 조금이나마 덜었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26
  • 明 泊 退 陳... 날이 밝으면 묵은 것은 물러간다! 는 뜻의 사자성어^^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8.26
  • 소식지가 귀엽고 아담합디다. 중복되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활자 중독증 때문에 단숨에 다 읽고 혼자 미소 지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북극성 작성시간 09.08.25
  • 영화제 수상소감에 이런 말들하죠. 한것도 없는데 이런 상을 주셔서 갑사하다고... 그저그런 인사치레려니 했는데, 오늘 사교육걱정 소식지랑 책자를 받고 나니, 정말 내마음이 바로 그마음 이더군요. 대표님 두분과 사무실 식구들모두 정말 수고하시는구나 하는 마음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나이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8.25
  • 그냥 갈 수 없네요~~^^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8.25
  • 강서양천모임 하고 왔습니다.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8.25
  •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 했던 시인의 별을 노래하는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8.25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25
  • 개학입니다. 신종 플루가 별탈없이 지나가야 할텐데.....백신도 많이 부족해서 여기저기 흉흉한 소문도 들리고 걱정입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8.25
  • 아파트로 이사하고 이틀동안 잠을 못잤습니다. 깊은 잠을 방해하는 소음과 밝음으로... 어둠이 그립습니다. ㅠ ㅠ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8.24
  • 앞으로...앞으로 걷고싶습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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