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에 접어든 딸아이에게 좋은 시집하나 선물하고 싶습니다. 저는 넘 엄격한 집에서 자라 표현하는 게 참 많이 서툽니다 너무 많이 커버린 딸아이와 관계회복을 하고 싶은데 제 생활이나 마음이 잘 따라주지 않네요 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집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작성자알라뽀작성시간09.08.26
오늘 사무실갈라 했는데 딸래미가 어린이집 안간다고 버텨서 우짜노 고민중입니다. 어린이집차 보내고 그냥 델고 들어오는데 좋아라하는 아이모습이 너무 이뻐서... 아이가 좋아라 할때만 보낼생각이었는데 약속은 있고 데리고 가면 방해만 될테고 참...작성자민들레친구작성시간09.08.26
영화제 수상소감에 이런 말들하죠. 한것도 없는데 이런 상을 주셔서 갑사하다고... 그저그런 인사치레려니 했는데, 오늘 사교육걱정 소식지랑 책자를 받고 나니, 정말 내마음이 바로 그마음 이더군요. 대표님 두분과 사무실 식구들모두 정말 수고하시는구나 하는 마음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나이다. 고맙습니다. *^^*작성자손도끼작성시간09.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