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졸업장과 졸업문집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저의 자기소개 글이 실려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우리 집은 아이가 3월 말에 하나 다니던 학원을 그만 두겠다고 해서 지금은 사교육 없는 세상이랍니다. 공부는 전보다 많이 안 하지만 목표가 뚜렷해지면 잘 할 거라고 믿어요! (실은 지금 기말시험기간인데 잔소리 안 하려고 참다 참다 한 번 폭발했어요ㅠㅠ) 작성자하늘땅바다작성시간09.07.04
어제 감자를 캘려고 했는데 갑자기 예고에 없던 소나기가 내려서 못캤습니다.오늘도 봄꿈은 감자밭으로 가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소나기소식이 있네요..본격적인 장마전에 감자를 캐야하는데...비구름이 음성엔 지나가지 않길.......좋은 하루 되서요...작성자봄꿈각시^^작성시간09.07.03
으으으~~~ 천둥번개가 칩니다. 모두 잠든 이 새벽 ! 아니 목동에서 이시간은 낮이라고 해야하나 .. 정말 괴롭습니다 저는 낮잠을 한번씩 자 주어도 이리 괴로운데 이 아이들은 도대체 어떻게들 견디는지 정말 그 초인적인 힘 어디서 나오는지 (참고로 지금은 시험기간) 알수없어요 작성자북극성작성시간09.07.02
아이들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오네요.잘 하는 아이들이나 안 하는 아이들이나 스트레스 받는 건 똑같은 듯 해요.제 아이는 사회시험을 아주 대박을 냈어요. 근데 시험 문제가 넘 어려운 듯 해요. 시의회 결산 심의... 이런 단어가 나오던데 아이들이 이런 걸 벌써부터 알아야되나 싶기도 하고....그래도 속은 상합디다. 넘 시험을 못봐오면요....^^*작성자안졸리나작성시간0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