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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졸업장과 졸업문집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저의 자기소개 글이 실려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우리 집은 아이가 3월 말에 하나 다니던 학원을 그만 두겠다고 해서 지금은 사교육 없는 세상이랍니다. 공부는 전보다 많이 안 하지만 목표가 뚜렷해지면 잘 할 거라고 믿어요! (실은 지금 기말시험기간인데 잔소리 안 하려고 참다 참다 한 번 폭발했어요ㅠㅠ) 작성자 하늘땅바다 작성시간 09.07.04
  • 사무실 식구들 엠티는 어떠셨는지요? 감동적인 졸업문집 받았습니다..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7.04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03
  • 기말고사 보는 중이에요. 시험보고 집에 왔더니 택배로 졸업장과 문집이 왔네요 :) 작성자 S.D.G. 작성시간 09.07.03
  • 오랫만에 출석하네요..그냥 바쁘다는 핑계로 들어와 인사도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여기오신 모든분들의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사랑해 작성시간 09.07.03
  • 어제는 퇴근하니 반가운 문집이 와 있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03
  • 지역모임에 새로운 가족이 오려나봅니다...왜 이리 설레일까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7.03
  • 어영부영 주말이네요.괜히 맘이 풀립니다.이번 주는 꼭 쉴 수 있어야 될텐데.....다들 즐겁고 무리없는 주말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03
  • 어제 감자를 캘려고 했는데 갑자기 예고에 없던 소나기가 내려서 못캤습니다.오늘도 봄꿈은 감자밭으로 가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소나기소식이 있네요..본격적인 장마전에 감자를 캐야하는데...비구름이 음성엔 지나가지 않길.......좋은 하루 되서요... 작성자 봄꿈각시^^ 작성시간 09.07.03
  • 졸업여행 가서도 조퇴하고, 후기도 생략하고, 선생님 말씀 안듣는 개구장이로 지내다가.... 오늘 문집하고 졸업장 받으니 마구 찔리는거 있죠!!! 반성문 두장 쓰면 용서해 주실라나~ ? ^^: 모두들 잘 지내고 있죠!!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7.03
  • 오늘 밤에 야간작업 지원 나가야 해서 지금 잠좀 자둬야 하는데, 카페 글 읽느라고 정신이 없네요. 직원들 모두 안전사고없이 무사히 끝마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02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02
  • 하루종일..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사는 사람들만 생각하고...이야기나누고...보고살면 정말 좋겠죠??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7.02
  • MT 잘 다녀오십시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02
  • 으으으~~~ 천둥번개가 칩니다. 모두 잠든 이 새벽 ! 아니 목동에서 이시간은 낮이라고 해야하나 .. 정말 괴롭습니다 저는 낮잠을 한번씩 자 주어도 이리 괴로운데 이 아이들은 도대체 어떻게들 견디는지 정말 그 초인적인 힘 어디서 나오는지 (참고로 지금은 시험기간) 알수없어요 작성자 북극성 작성시간 09.07.02
  • 첫출첵~ 작성자 Mr Kang 작성시간 09.07.01
  • 7월~세월 빨라요. 2009년 반이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저에게 오래오래 기억될 한해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덕분이죠~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01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01
  • 햇빛..보면 하고싶은거....이불빨래요~~~이래서 전 주부일 수 밖에 없나봐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7.01
  • 아이들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오네요.잘 하는 아이들이나 안 하는 아이들이나 스트레스 받는 건 똑같은 듯 해요.제 아이는 사회시험을 아주 대박을 냈어요. 근데 시험 문제가 넘 어려운 듯 해요. 시의회 결산 심의... 이런 단어가 나오던데 아이들이 이런 걸 벌써부터 알아야되나 싶기도 하고....그래도 속은 상합디다. 넘 시험을 못봐오면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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