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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딩이 수학여행가는 기분도 이렇지 않겠죠??왜이리 신이날까요??등대지기 같은 동기들뵈러..가는 길이 왜이리 기다려지는지... 제 맘속에 꼭꼭 담아두고 오려구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6.12
  • 오늘 등대지기학교 졸업여행이라고요? 전 등대지기 수강 안했지만 매일 매일 후기 읽는 재미로 ...후기란 후기는 다 읽고 강의 스케치도 동영상도 모두 싸그리 보았답니다.ㅎㅎㅎ 의미있고 즐거운 만남이길...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6.12
  • 오늘.... 뵙겠습니다. 설레어 잠이 안옵니다.ㅋㅋ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6.12
  • 졸업여행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바람처럼2 작성시간 09.06.12
  • 그냥갈 수 없어서 들렀습니다. 드뎌 내일 졸업여행을 가는날이군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은 일직 자렵니다. 조은 꿈 꾸세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6.11
  • 출석합니다..^^ 작성자 desire 작성시간 09.06.11
  • 에고에고 출석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6.11
  • 좋은 날씨!!(←이전도사님처럼~ ㅎㅎ)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6.11
  • 오래만에 출첵합니다.^^ 어제 오후 부산 서면 일대는 6.10민주항쟁 22주년을 기리는 촛불집회와 화물연대 노조원들의 항의집회 등으로 가득 찼습니다. 모이는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가장 밑에 깔려있는 '원인'은 결국 한 가지가 아닐까...행진대열과 전경행렬을 보면서 마음 속이 온통 까맣게 물드는 걸 느꼈습니다. 작성자 앵무새죽이기 작성시간 09.06.11
  • 하루라도 출석을 안하면, 입 안에 가시가 돋을 것 같아서 ^^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6.11
  •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싶어지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6.11
  • ㅎㅎ정말 날씨 얘기 할때면 우리나라도 넓구나 하는 생각드네요. 어제 자정넘어 쏟아지는 빗줄기 소리가 너무 좋아서 베란다, 방 창문 다 열고 잠들었는데. 한편으로 서울광장은 비가 안 왔어야 할텐데 하고 걱정도 하고...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6.11
  • 오늘은 문자 그대로 화창한 날씨네요. 차안에선 햇살이 살짝 뜨겁게도 느껴지던데....오늘은 더울라나?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6.11
  • 어제밤 비올듯 비올듯 한두방울 흩날리기도 하더니 결국 비가 오지 않더군요. 늦둥이 첫영성체 준비때문에 성당저녁미사마치고 오면서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했죠. 집에 와서 오마이티비를 보며 함께 하지 못한 안타까움을 달랬습니다. 내년 6.10은 또 어떻게 맞이할지......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6.11
  • 공정택 당선무효형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6.10
  • 처음입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잘 모르구요.. 많이 가르쳐 주세욤^^ 작성자 agnes천사 작성시간 09.06.10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6.10
  • 어린이집 6세반에 다니는 아들이 어제 처음으로 엄마가 아닌 다른 '여자'와 결혼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했습니다!! ^^ 그 대상은 같은 반 친구라는데... 아내 말로는 버스에서 내릴 때 "집에 가면 전화해~"라고 말했다는 걸 봐서 보통 영특한 아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꼬맹이들 소꿉장난이 어찌나 재미있는지... 그러면서도 내심... '그 친구는 너무 여우 같아 난 싫은데...'라는 주책맞은 생각도 들고... 세상 사는 것 참~ 재미있습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6.10
  • 오늘이 6.10이네요. 21세기,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 OECD 회원국에서 '민주주의 수호', '독재타도'란 구호를 다시 외쳐야하는 현실이 씁쓸합니다. 이 나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르는 듯 해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6.10
  • 날씨가 화창하진 않지만 비갠 느낌이 좋네요... 오늘 하루도 상쾌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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