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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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이 눈물샘을 자극하네요....아 ... 이 눈물이 언제나 멈출지....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26
기득권층은 언제나 변함 없는 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영역과 몫에 조금이라도 위협이 될만한 사람은 온갖 모함과 죄명을 씌워 결국엔 제거해 내고야 말죠. 기득권층에 대항한 대가는 언제나 고단한 삶 혹은 죽음…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5.26
가슴이 먹먹합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5.26
어제 밤 야탑역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치과 치료를 받아서 술 마시면 안되는데... 밤 뉴스 보다 또 한잔 했습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5.26
한동안 뜸하다가 월간지 '작은것이 아름답다'을 읽다가 등대지기 학교에 대한 짧지만 맘에 팍 와닿는 기사를 읽고 들렀습니다. 정의, 진리, 사랑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작성자
엄마사랑
작성시간
09.05.26
그러게.. 얼핏 스치는 화면마다 저렇게 웃고 계시네요. 신랑이랑 당분간 뉴스 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그다지도 씹어대며 못살게 굴다 한 순간에 태도를 바꿔 대단히 추모를 하는듯한 언론이 보기 싫어서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5.26
까페에도 이렇게 선하게 웃고 계시네요~~이제 다신 볼 수 없는 저 웃음을~~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5.26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편안히 쉬세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5.25
토욜 일욜 너무 슬펐는데 카페에 메인 화면이 또다시 나를 슬프게 하네요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 가장 기본적인 가치가 왜 이리 짓밟혀야 하는지 .... 사랑합니다 노짱! 그리구... 그리구... 님이 추구했던 가치를 잊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09.05.25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꼭 그렇게만 하셔야 했는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알프스민들레
작성시간
09.05.25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자 겨 묻은 개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개로 비유해서 죄송합니다. 그리도 여린 마음에 지난 5년과 그 이후를 버텨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루어 가시겠다는 민주주의 2.0을 기대 했는데 어찌 눈을 감으셨는지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5.25
삼가 조의를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5.25
꾹 참고 있다가도.. 잘 생활하고 있다가도, 검은 장갑에 짚모자에 양복을 걸친 말도 안되는 차림을 하고 아이들을 태운 자전거를 끌고 가는 사진만 보면 또 눈물이 나고 또 나고..매일 동영상보러 들어왔다가 사진만 보고 있네요.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5.25
▶◀ 5월 하늘... 참~ 무심합니다. 눈이 시리도록 맑고 푸르네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5.25
카페 상단 이미지 변경했습니다. 장례기간 동안 게시하겠습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5.25
▶◀ 주말동안 내내 우울하고 정신이없어 등대지기시청을 할 수 없었습니다...지금 막 5강듣고...이제 소감문쓰러 갑니다... 아직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네요...어서 이 눈물이 그칠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5.25
뜻하지 않은 시간에 그렇게 영원한 이별이 찾아옵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많이 사랑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셨던 그 분께 따뜻한 감사의 마음한번 제대로 전하지 못했는데...ㅠ.ㅠ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9.05.25
내가 왜 울고 있는지 이틀 내내 생각해보았습니다. 정작 죽어야 할 놈들은 저리도 뻔뻔하게 살아있는데 왜 당신이 죽는거야.... 뭐 이런 세상이 있어... 마음은 봉화마을에 있네요..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5.25
▶◀ 어제, 오늘 계속 눈물의 연속이네요. ........죄송합니다. 잠시 슬픔을 뒤로하고 오늘 오후에는 정모미션수행을 위해 방긋웃으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해해주시겠죠?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24
봉화마을로 내려가고 싶었는데... 인터넷 기사만 보며 눈물 흘리고 있네요...
작성자
도현샘
작성시간
0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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