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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부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정치에 별 관도 없었던....그저 애 키우는 평범한 아줌마...저에게도 의미가 있었던 한분이 가시니 자꾸 눈물이 나네요....삶에 어떤 의미를 두고 살아가야지...진정 우리를 잡아 줄 가치관이 무엇인지....잘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5.24
  • 오늘 아침 새벽미사를 다녀왔습니다. 신부님께서 미사지향을 말씀하시면서 비록 자살이긴 하지만 고통을 이겨내지 못한 외롭고 불쌍한 한 영혼을 위해서도 기도하자고 하시더군요. 미사 참례동안 그분을 기억했습니다. 티비가 없어 인터넷을 통해 밤사이 뉴스를 보았습니다. 자꾸 눈물이 흐르는군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24
  • 제 마음에도 슬픈 비가옵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5.23
  • 슬픕니다. 가슴이 무너지네요. 작성자 봄소식 작성시간 09.05.23
  • 아침에 비 안온다고 도자기 체험하러 간다고 출석부 써놓고 한시간 뒤 뉴스를 보았습니다. 미안합니다. 정말 정말 미안합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5.23
  • 헉 ㅠㅠ 작성자 소피스트 작성시간 09.05.23
  • "얼굴 좀 펴게나 올빼미여, 이건 봄비가 아닌가"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5.23
  • 슬픈 토요일입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5.23
  • 휴~ 전 노무현 대통령 서거 소식에 맘이 무겁습니다..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땐 좀 다른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5.23
  • 비가 안온다니 오늘은 도자기 체험하러 이천에 갈까 합니다. 조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5.23
  • 놀토가 낀 주 인만큼 가족들과 여행을 가는 분들 많으실 것같아요...!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시고, 새로운 한주 맞이하는 날 밝은 미소를 뿌리며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소피아 작성시간 09.05.22
  • 미션 완벽 수행~~ 푸 하 하..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5.22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5.22
  • 날이 따뜻하다해서 반팔을 입고 나왔는 데 가만히 앉아있으려니 좀 춥네요.그치만 비갠 아침이라 하늘도 깨끗하고 공기도 상쾌한게 기분까지 산뜻해집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5.22
  • 좋은 날씨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5.22
  • 어제가 부부의 날이었는데 다들 의미있게 잘 보내셨나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22
  • 오랫만 입니다. 일을 시작하다보니 출석하기 힘드네요. 이제 자주 올게요 작성자 다이아몬드 작성시간 09.05.22
  • 22일 제일 빠른 출석입니다. ㅋㅋㅋㅋ이시간에 카페 로그인 저 혼자예요...이런날 처음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22
  • 인천 부천 정모를 제의해 놓고 고민하는 중입니다. 게으른 내가 매일 매일 게시판에 들어와야 겠네요. 덕분에 다음주 초까지는 매일 출첵할 수 있겠군요. ^^;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5.21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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