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운치있게 비가 내리내요~ 이 까페는 제게 고향 같은 곳인데.... ^^ 영어사교육3차포럼 마치자 마자 다음달 외고토론회 준비관계로 또 한동안 까페활동에 소홀해 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책을 주문했는데 사은품으로 조그만 메모노트가 딸려왔습니다. 노트 앞면에 이렇게 적혀 있네요! "얼굴 좀 펴게나 올빼미여, 이건 봄비가 아닌가" 힘솟는 주문인 것 같습니다.작성자고야작성시간09.05.21
아침 출근길에 우리딸 "엄마는 공부만 하고 우리랑 안 놀아주고 엄마 미워!" "승리처럼 똑똑하고 착한 딸 엄마가 되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거든" "히히 엄마 난 역시 AB형이라 똑똑하죠~" ㅋㅋㅋㅋ엄마아빠하는 얘기를 주워들었나봐요....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09.05.20
오늘 우리 두 고딩 딸들 모의고사라고 했어요. 아침에 우리 큰 딸 밥 먹으면서 하도 시험을 치니까 이제 긴장도 안된다고 하네요. 수능때 긴장하지 말라고 이렇게 자주 시험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면서... 실전을 연습처럼 연습을 실전처럼........그 말이 떠오르더군요.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