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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저희 지역 미션 수행모임을 합니다..아이들도 다 같이 모이기로 했는데 "공공하는 미션수행"이 잘 되도록 기원해 주세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5.21
  • 내일 남편이 해외로 일주일간 출장간다고 해서 지금까지 다림질 열심히 하다가 하도 지겨워서 잠깐 들어왔습니다. 일주일간은 또 천국... 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21
  • 오늘은 운치있게 비가 내리내요~ 이 까페는 제게 고향 같은 곳인데.... ^^ 영어사교육3차포럼 마치자 마자 다음달 외고토론회 준비관계로 또 한동안 까페활동에 소홀해 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책을 주문했는데 사은품으로 조그만 메모노트가 딸려왔습니다. 노트 앞면에 이렇게 적혀 있네요! "얼굴 좀 펴게나 올빼미여, 이건 봄비가 아닌가" 힘솟는 주문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5.21
  • 비가 퍼붓고 있습니다. 어제밤에 차에 냄새 좀 나가라고 창문 활짝 열어놓고 주차했는데 밤새 내린 비에 ....으흐흑 그다음은 안 봐도 아시겠죠?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21
  • 출석합니다.^^ 더위를 잊게해주는 비가 오네요. 작성자 남부 작성시간 09.05.21
  • 비가 제법 올듯 하네요. 오늘은 따뜻하고 정겨운 점심 먹어야겠습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5.21
  • (퇴근부) 이제 등재지기 학교에서 퇴근합니다. 아 졸려워라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5.20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5.20
  • 일제고사 폐지하라!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09.05.20
  • 아침 출근길에 우리딸 "엄마는 공부만 하고 우리랑 안 놀아주고 엄마 미워!" "승리처럼 똑똑하고 착한 딸 엄마가 되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거든" "히히 엄마 난 역시 AB형이라 똑똑하죠~" ㅋㅋㅋㅋ엄마아빠하는 얘기를 주워들었나봐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20
  • 산수유님이 우리 카페에 들리는 이유 중 하나가 제 글을 읽는 것이라고 해서 마음 약하고 착한(?) 제가 오늘 또 글 하나 올렸어요. 좀 게을러 져야겠다고 생각하면 회원분들이 끊임없이 자극을.. 아 괴로워..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20
  • 오늘.. 열리고 또 열립니다. 마음의 눈이 성숙합니다.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5.19
  • 올해 다섯살 쌍둥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보니 아이들이 너무 자주 아프네요,,,,ㅠ.ㅠ,,,,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9.05.19
  • 날씨 정말 좋네요. 오늘은 또 어떤 강의를 해주시라나 기대되는 화요일이어요. 등대지기학교 끝나면 허전할것 같네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5.19
  • 오늘(5/19, 화) "PD 수첩 -"비공개 3천 쪽, 무엇이 담겼나?" 꼭 시청하세요~~~~~~~~~~~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09.05.19
  • 비온후 날씨가 참 예뻐요! 일요일에는 사랑하는 딸과 함게 등산을 하고, 공원에서 자전거도 타고...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행복을 이곳에 살포시 뿌리고 갑니다! ^^ 행복한 날 되셔요! 작성자 소피아 작성시간 09.05.19
  • 어제 영어사교육포럼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늘 고생하시는 사무실 두분의 대표님과 간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5.19
  • 우덜의 ㅡ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5.19
  • 오랜만에 들려요~ 오늘 대구는 낮에 30도를 넘어간다고 합니다! 때이른 더위 잡숫지 않게 조심들 하세용~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5.19
  • 오늘 우리 두 고딩 딸들 모의고사라고 했어요. 아침에 우리 큰 딸 밥 먹으면서 하도 시험을 치니까 이제 긴장도 안된다고 하네요. 수능때 긴장하지 말라고 이렇게 자주 시험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면서... 실전을 연습처럼 연습을 실전처럼........그 말이 떠오르더군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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