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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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욱걱정없는 세상을 사는 사람들 화이팅입니다!!!~~~^^ 간사님들 여러 샘님들 평안 무고?^^ '사교육없는 학교'이야기로 왠지모를 근심 한가지 더 얹은 기분....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5.15
애가 셋인 내 친구는 아이들 데리고 기술이민 가기로 했다는군요. 일제고사때 체험학습 허가한 선생님들 자르는 거 보고 결심을 굳혔다고 하는군요. 그렇게 떠날 수도 없이 이땅에 살아야하는 우리들에게는 희망이 있을까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5.15
회색하늘처럼...저도 흐립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5.15
오늘 어린이집 봄소풍입니다. 해가 나지 않아 쌀쌀하네요~
작성자
시현맘
작성시간
09.05.15
즐거운 금요일입니다~우리딸 어제 저녁에 아파서 난리쳤는데 오늘 아침 아주 건강하게 어린이집 갔습니다. ㅎㅎ제 자동차 특별주문 세차 들어갔습니다. 아침까지도 냄새가 장난 아니였는데 세차장 아저씨 대략 난감^^ 그래도 우리딸 아픈거 나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15
어제는 날씨가 화창하더니 오늘은 오후에 비가 온다네요. 아이들 공부땜에 힘든 엄마들 오늘 김치 부침개라도 해먹고 힘내자고요 화이팅!!!
작성자
sky8
작성시간
09.05.15
화욜날 제가 넘 작다는걸 느꼈습니다. 좀 더 일찍 사교육 없는 세상을 알았더라면 ~~~
작성자
널븐세상
작성시간
09.05.15
사교육아 사라져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작성자
공부하자
작성시간
09.05.14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5.14
눈이 부시도록 햇볕이 좋은데 맘은 무거운 날~ 오늘은 그래요~ 그래도..다시 한번 아자~~~~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5.14
아침부터...물리치료받았슴다...^^;; 아기 그만 안아주라는데...그게 가능한 일이라야 말이죠...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5.14
남편이 부산에 이틀간 볼일이 있어 가게 되어 마음이 한결 편안하네요. 우리 집은 어떻게 된 것이 아빠가 없으면 천국이고 아빠있으면 지옥이고....ㅎ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14
날은 흐리지만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오고 기분 좋은 날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14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기로 한 날이라 아침부터 들뜨고 기분이 좋네요.다들 설레는 일 한가지씩 생기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5.14
넘 오랜만이네요... 애들 재우고 강의 들으려니 넘 피곤해서....체력이 학력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우리 모두 힘냅시다. 아자!!!!
작성자
워니맘
작성시간
09.05.14
6강소감문과 독후감까지 썼습니다. 6강은 대충써서 다시 정리하고 싶지만, 암튼 일단 졸업장 예약 완료했습니다. 조금은 더 단단해진 듯 하고, 조금은 더 머리아프고, 조금은 더 마음이 서글픈 등대지기입니다. 회원수 늘어가는 것이 대단합니다. 다들 내 아이만 걱정하지 말고 '우리 아이'도 걱정하고 '우리 미래'도 걱정해서 멋진 대한민국 만드는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5.14
늘 와서 눈팅만 하는 회원입니다..ㅋㅋ...많은 분들이 현 교육의 실태를 알아가는 모습들이 보기 좋은데요...출첵!!
작성자
바버..^^
작성시간
09.05.13
하루에 두번 출첵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다음번 결석에서 하루 공제해 주세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5.13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5.13
텃밭에 상추가 쑥쑥 자랐습니다. 매일 저녁 상추 먹고 졸고 있습니다.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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