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복지관에서 제가 몸담고 있는 단체의 후원으로 장수사진 촬영해주는 행사가 있어서 갔다 왔어요. 비가 오는 궂은 날인데도 한복 곱게 차려입고 화장하고 오신 독거노인들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나도 금방인데.,.. 늘 노후가 걱정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4.24
집사람이 많이 아파서 이틀만에 출근했습니다. 그간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많이 가라앉아 있네요! 제 좌우명은 '過則勿憚改(과즉물탄개 - 허물이 있은 즉 고치는 것을 꺼리지 말라!)'라는 말인데, 얼굴을 마주하지 않은 채, 온라인 상의 글을 통해 생각이 오고가다 보니 사소한 오해가 큰 의심이나 의혹으로 변질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우리들의 '열린 태도'에 대해 확신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쳐진 어깨 활쫙 펴시고 기운차게 주말 맞으셨으면 합니다. 모든 회원님들도 행복한 주말 맞으시고요~ ^^ 얼굴 맞대고 모두가 활짝 웃는 졸업여행이 빨리 다가왔으면... 하핫! 작성자고야작성시간0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