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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콘서트 끝내고 애들재우고 잠간 둘러보고 갑니다. 베스트 모임에 올려진서대문 은평모임 ! 내공들이 대단하더군요. 인천 부천 화이팅해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4.26
  • 산책을 나갔는데 바람이 차서 오래 못하고 들어왔습니다. 모든 분들 화이팅 해봐요. 작성자 알프스민들레 작성시간 09.04.26
  • 이명박정권 교육정책 반대한다!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09.04.26
  • 출석 작성자 아마추어 작성시간 09.04.26
  • 어제는 그냥 갔네요. 놀토에는 역시 세아이로부터 컴퓨터를 좀처럼 차지하기 힘드네요. 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6
  • 며칠 집을 떠나 있다가 와서 오랜만에 카페에 오게되었습니다. 밀린 글 읽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은 좀더 가까이 온듯합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9.04.26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4.25
  • 필요한 자료 얻으려고 다른 카페 들어 가려다가, 그만 이곳으로 ...^^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4.25
  • 오늘은 등대지기학교의 모든 남편분들을 위해 질문하나 드리고 갈께요. .....지금 당신은 어떤 남편입니까?..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4.25
  • 시험이 하나 남았네요! 곧 참가할 수 있기를!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4.25
  • 일주일이 훌쩍 지나가네요...비오는 주말 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은갱이 작성시간 09.04.24
  • 우울한 분위기 주말에 확 날려버리고 담주에는 활기찬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파란맘 작성시간 09.04.24
  • 좀 전에 복지관에서 제가 몸담고 있는 단체의 후원으로 장수사진 촬영해주는 행사가 있어서 갔다 왔어요. 비가 오는 궂은 날인데도 한복 곱게 차려입고 화장하고 오신 독거노인들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나도 금방인데.,.. 늘 노후가 걱정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4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4.24
  • 집사람이 많이 아파서 이틀만에 출근했습니다. 그간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많이 가라앉아 있네요! 제 좌우명은 '過則勿憚改(과즉물탄개 - 허물이 있은 즉 고치는 것을 꺼리지 말라!)'라는 말인데, 얼굴을 마주하지 않은 채, 온라인 상의 글을 통해 생각이 오고가다 보니 사소한 오해가 큰 의심이나 의혹으로 변질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우리들의 '열린 태도'에 대해 확신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쳐진 어깨 활쫙 펴시고 기운차게 주말 맞으셨으면 합니다. 모든 회원님들도 행복한 주말 맞으시고요~ ^^ 얼굴 맞대고 모두가 활짝 웃는 졸업여행이 빨리 다가왔으면...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4.24
  • 일제고사 반대한다.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09.04.24
  • 다녀갑니다...프라이데이네요...주말이 옵니다..다들 기분 업하시구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4.24
  • 담주 제아이도 시험 학교도 시험.... 이번주말은 열심히 공부하는 분위기로 최선을 다해봐야 하겠습니다. 다들 주말 보람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4.24
  • 빗방울이 하나, 둘 떨어집니다. 내일 고성 공룡엑스포갈려고 했는데 또 연기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4.24
  • 애들 재우고 이제야 소감문 썼어요...용서해 주실거죠? ^^아함~~~넘 졸려요.ㅡ.ㅡ 작성자 워니맘 작성시간 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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