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공위성 실험으로 시끄러웠죠 , 하지만 현 정부와 유엔 안보리의 강경제재는 방침은 더더욱 문제를 악화시킨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지금의 자세는 북미,그리고 남북의 대립으로 치닫는 구조가 아닌 대화와 협상일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어지러운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솔직하게 토론하고 싶은 날입니다 작성자로자작성시간09.04.06
우리 늦둥이 오늘 오랫만에 학교에 갔어요. 지난 목요일부터 3일동안 결석하고 어제까지 4일을 집에서 쉬다가,, 고열, 설사, 복통에 시달렸거든요. 오늘이 늦둥이 생일이어서 제발 생일전에 나아서 양념치킨을 먹어야 할텐데 하고 걱정하더니만 어제 밤에 결국 소원성취했어요. 어제 낮에 라면도 조금 먹고 3일동안 미음과 죽만 먹였더니 얼마나 김치와 라면, 떡볶이, 양념치킨, ..이런 얼큰한 것만 먹고 싶어하는지.. 어제는 틈만 나면 컴퓨터에 들어가서 얼큰한 먹거리 사진 구경하더라구요. 이제 아팠으니 좀 크겠죠? 아이가 괜찮으니 내가 죽겠네요. 휴우~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4.06
푸하하 이시간에 출석을 하다니....당연 일등이죠? 4월부터 기상시간을 5시로 땡겼어요. 등대지기 학교 졸업때까지는 그래야 할것 같아요. 저녁시간에는 도저히 시간을 내기 힘드네요...애들을 위한 입학이였는데 학교다닌다고 애들과의 시간을 많이 뺐기가 미안해서 도저히 안돼겠더라구요. 역시 새벽시간 효과가 최고인것 같아요. 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09.04.06
짧은 한달간의 휴가 아닌 휴가를 보내고 새 직장으로 다시 시작한 지 일주일 지났습니다. 사교육 걱정이 아니라 또 아이들 케어문제가 걱정이네요^^ 점점 늘어나는 회원수를 보며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에 관한 첫 보도가 생각납니다. 열심히 하시는 송인수 샘 이하 여러분들처럼 저도 새직장에서 잘~~~^^ 작성자황소좌작성시간09.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