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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싸! ~ 드디어 시작이다! 작성자 딸기버스 작성시간 09.03.31
  • 아직 아들이 일제고사에 고민하진 않지만..그래도 맘이 무겁습니다..내년에 학교 들어가는데...쩝~~~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3.31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31
  • 오늘은 전국적으로 일제고사를 치르는데 ...시험으로 아이들을 다 평가 할 수 있을까요. 마음이 편치 않네요. 작성자 남부 작성시간 09.03.31
  • 어제는 출석만 하고 바로 출장가서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ㅎㅎ 등대지기 개강이 다가 오니 많이 흥분되네요...생방송을 보고 싶어서 화요일 저녁마다 애들 봐달라고 조카를 알바고용했습니다. 공짜없는 세상..운동화사주는걸로 약속하고 계약했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3.31
  • 어제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모양로원 봉사자들의 피정(기도와 묵상이 내용)이 있었어요. 사순시기이고 저도 목욕봉사하는 사람이라 참여했어요. 나눔을 하는데 봉사활동하시는 분들 대부분 참 힘든 가정사를 가지고 있더군요. 여유있는 사람들이 봉사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하루였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31
  • 카페가 2기 등대학교 체제로 단장을 했네요. 전국모임으로 확대된 것 같아 든든합니다. 작성자 푸른잣나무 작성시간 09.03.31
  • 드뎌 다음주에 개강하는 등대지기 학교. 그룹수강할 모임장소 정하랴 시간 조율하랴 마음이 바쁘지만...기쁘고 행복합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3.31
  • 오늘 진단평가날.... 정말 싫지만 비정규직이라 시험감독 들어갑니다.검은 리본이라도 들고 들어갈까봐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3.31
  • 요새 정신줄 다시 잡아야할 듯해요..ㅋㅋ 교육관련해서 공부는 많이하는 것 같은데 정신이 없는.. ㅋ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3.31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30
  • 등대지기 학교 초대장에 싸인하고 들어오는 길입니다. 학교에서 만나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3.30
  • '르네 21 '이라는 인문 독서대학에서 청소년 대상 반토인문학 강좌가 있더라고요. 상반기는 마감되었고 방학기간과 하반기에도 꾸준히 진행될것 같네요. 중2~고등대상입니다. 강좌비 저렴/인문학 책도 주고요. 지난21일 첫 강좌 울 아들과 숙대에서 ..... 작성자 남부 작성시간 09.03.30
  • 출첵~~..ㅋㅋ..제것도 나누어야 하는데..ㅋㅋ...자꾸만 바뻐서 눈팅만 하고 가네요....이렇게 글 쓰는 시간이 없다니..아휴~~~~~ 작성자 바버..^^ 작성시간 09.03.30
  • 출첵~~~~ 작성자 남부 작성시간 09.03.30
  • 아파트 앞에 벚꽃이 너무 예뻐요.... 작성자 나를사랑하자 작성시간 09.03.30
  • 딴과목은 모르겠는데 영어는 답이 잘 안나오네요.... 지역에서 연대해서 적은 비용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를 즐기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작성자 희망천사 작성시간 09.03.30
  • 다음카페의 지역아동센터를 통한 복지와 사교육비 해결책제시회(지복사회) 입니다. 지역아동센터를 발전시키면 사교육걱정없어요. 작성자 참나찾기교육 작성시간 09.03.30
  • 3월을 보낼 준비에 바쁜 하루가 시작...... 4월을 기다리며.... 작성자 반부패 작성시간 09.03.30
  • 내일있는 일제고사로 맘이 복잡한 날입니다.....!!!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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