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네요. 언젠가부터 놀토전날에 하는 여고동창회에 다녀왔어요. 늘 아이들 교육문제가 주된 화제중 하나죠. 동창아들 중 민사고 나와서 미국에서 공부하는 아이의 안부와 이번에 s대 공대에 수시로 간 아이가 과연 얼마의 사교육을 했는지가 대학생활은 잘 하고 있는지가 어제는 조금 화제였어요. 아이들이 특목고 다니고 있는 친구들 역시 사교육에 관심이 많더군요. 그런데 사실 민사고나 과고 외고등에 보낸 친구들 비결은 어릴때부터의 엄청난 독서여서 모두들 실망했죠. ㅎㅎㅎ 도움이 안된다면서...독서 말고 없냐고..ㅎㅎㅎ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3.28
늦은 나이에 인터넷 검색하며 여기저기 취업정보 알아보고 원서내고 하다보니 컴퓨터 앞에 너무 앉아 있어 허리와 어깨가 아플 정도네요.^^ 아~ 좋은 직장 찾을 수 있는 기를 받기 위해 출석첵도 해봅니다! 고야님 잘 댕겨오소서~ 좋것어유~~ㅎ작성자황소좌작성시간09.03.27
아싸~ 내일 주말을 맞아 군 제대한지 10년 만에 멀고 먼 남쪽나라 진해를 가볼까 합니다... 군대라는 조직 정말 이가 갈리도록 싫어했는데... 세월이 약이라고 이젠 나쁜 기억은 희미해지고 아련한 향수만 남았습니다... 제가 여러 회원님들을 대신해 진해 군항제 벚꽃을 만끽하고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진해로 고고씽!! 하핫~작성자고야작성시간0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