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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밥먹으면서 평소 거의 말이 없는 우리 신랑왈 아이들을 왜 그렇게들 괴롭히냐고 일제고사시행을 문제삼더군요. 또 얼마나 많은 선생님들이 다칠 것인지.. 정말 걱정이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27
  • 우덜의 ? 어제 송샌 인터뷰 좋았 습니다.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27
  • 어학연수 갔다 온 애들을 데리고 있는 언니들과의 데이트.... 사람은 반가왔지만 집에 돌아오니 맘이 무겁네요...이렇게 저렇게 얘기할 수 있는 여유가 부러웠어요. 저처럼 늘 불안하고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엄마표 영어는 엄마 맘고생이 이만저만 아닌듯...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3.27
  • 우선 출석부 도장 찍고 잠시 뒤에 다시 올께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3.27
  • 오늘 날이 좋네요. 내일부터 날씨도 풀린다고 하니 나들이 계획 있으신 분들 좋겠어요 ~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3.27
  • 무슨 중독처럼 오늘도 컴을 켜자마자 들어와봅니다. 작성자 시아천사 작성시간 09.03.27
  • 오늘 법륜스님의 '답답하면 물어라'읽었습니다. 전 카톨릭 신자인데, 놀랄만큼 독실한 카톨릭 신자이신 우리 친정어머니의 평소 말씀과 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아주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담달 한숨 돌리고 나면 이권도 살까 생각중입니다^^ 작성자 피리 작성시간 09.03.26
  • 희망을 안고 출석합니다.^^ 작성자 행복한 맘 작성시간 09.03.26
  • 10만원의 가치란 글읽고 감동해서 눈물이 주르륵 ... 출석이요^^ 작성자 애기똥풀 작성시간 09.03.26
  • 비가 그치고 해도 떠서 와우 날씨 좋다 했는데 이런이런~~~ 겨울이 다시 오는 것 같아요 에취~~~~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소피스트 작성시간 09.03.26
  • 너무춥다~~~도장 작성자 나를사랑하자 작성시간 09.03.26
  • 김성천샘,여기서 일하게 되었나보네요...샘이 풀어놓는 얘기들 넘 감동이네요~~~파이팅~~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3.26
  • 3월 31일 일제고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제 아이가 안볼 수 있다면 안보고싶다는데.. 선생님 걱정하더라구요.괜히 자기가 시험안봐서 선생님한테 불이익갈가봐 . 다 컸지요.초등5학년인데.. 작성자 은아철도 작성시간 09.03.26
  • 어제는 날씨는 생각지도 않고 혼자 봄옷입고 나왔다가 ..얼마나 추위에 떨었던지.. 오늘은 두둑히 입고 나왔지요....다녀갑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3.26
  • 요즘 고민중입니다. 등대지기 시간이 6:30 !사무실은 속도가 너무 느려 버퍼링으로 거의 동영상을 제대로 볼 수 없고....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면 거의 7시이고 .... 이번주내로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궁리 저궁리 머리 돌아가는 소리가 귀에 들리는듯 합니다. ♡♡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3.26
  • 하이~ 아침부터 봄비가 주륵주륵~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26
  •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3.26
  • 제가 활동하는 한 카페의 회원님께서 어제 저에게 돈을 30 만원 송금했네요. 제가 하고 있는 봉사활동이야기를 카페에서 보았다면서 좋은 일에 쓰라고.. 어제부터 고민에 들어갔습니다. 무료급식소, 양로원, 청소년관련단체, 외국인 노동자, 어려운 이웃, 형편이 어려운 환자, 형편이 어려운 학생의 장학금... 소중한 돈 값지게 사용하고 알려드려야 할텐데 ... 언제나 느끼지만 돈을 값지게 사용하는 일이 돈 버는 것보다 정말 어렵네요. 늘 지원신청자들 방문하고 심사할때 완전 고민 많이 되네요. 고마운 사람,,, 감사합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26
  • 아이들을 안고 출첵하고 갑니당~ㅎㅎㅎㅎ 작성자 엄현진 작성시간 09.03.25
  • 등대지기학교 등록을 했는데 혼자 하기 너무 아까워서 용기를 내어 주위분들에게 처음 소개를 했습니다. 같이 할 분이 있으면 힘이 될 것 같은데...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비둘*^^* 작성시간 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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