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갔다 온 애들을 데리고 있는 언니들과의 데이트.... 사람은 반가왔지만 집에 돌아오니 맘이 무겁네요...이렇게 저렇게 얘기할 수 있는 여유가 부러웠어요. 저처럼 늘 불안하고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엄마표 영어는 엄마 맘고생이 이만저만 아닌듯...작성자안졸리나작성시간09.03.27
요즘 고민중입니다. 등대지기 시간이 6:30 !사무실은 속도가 너무 느려 버퍼링으로 거의 동영상을 제대로 볼 수 없고....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면 거의 7시이고 .... 이번주내로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궁리 저궁리 머리 돌아가는 소리가 귀에 들리는듯 합니다. ♡♡ 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09.03.26
제가 활동하는 한 카페의 회원님께서 어제 저에게 돈을 30 만원 송금했네요. 제가 하고 있는 봉사활동이야기를 카페에서 보았다면서 좋은 일에 쓰라고.. 어제부터 고민에 들어갔습니다. 무료급식소, 양로원, 청소년관련단체, 외국인 노동자, 어려운 이웃, 형편이 어려운 환자, 형편이 어려운 학생의 장학금... 소중한 돈 값지게 사용하고 알려드려야 할텐데 ... 언제나 느끼지만 돈을 값지게 사용하는 일이 돈 버는 것보다 정말 어렵네요. 늘 지원신청자들 방문하고 심사할때 완전 고민 많이 되네요. 고마운 사람,,, 감사합니다.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