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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와보게되네요. 이상하네 ㅋ 작성자 숯검댕이 작성시간 09.03.13
  • 비가 내리내요. 어젯밤엔 빗소리 들으니 잠이 솔솔 잘 오더군요 ^^ 막걸리에 파전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ㅎㅎ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3.13
  • 이 늦은 시간 그냥 가면 안되서 살짝궁 눈도장 작성자 마귀할멈 작성시간 09.03.13
  • 바빴지만 출첵하고 갑니다~ 좋은 글을 적어둔 파일이 날라간 이 시점에서 안타까움을 뒤로하며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3.12
  • 지금부터 출석부에 체크해야 겠네요 작성자 다이아몬드 작성시간 09.03.12
  • 울 큰딸초3인디 음악시간에 계이름못외웠다구 앉았다 일어섰다 30번 했답니다........ 칭찬해줄까요? 작성자 그냥그냥하트 작성시간 09.03.12
  • 첫 출석....사무실 애 있는 엄마들에게 열심히 홍보하고 왔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쟁일 땡땡이치면서 카페에서 놀았습니다. 처음인지라 볼것도 많고 읽을것도 많고...천천히 구경해야지 하면서 맘이 자꾸 떠나질 않네요. 집에서는 애들땜시 왠만해서 시간내기가 힘들거든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3.12
  • 좋은아침입니다! 하핫! 오늘은 할 일이 많아서 댓글 열심히 달아드리지 못할 것 같아요!! 오늘은 저녁에 비오고 추워진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12
  • 만 6년만에 이사합니다. 시부모님 모시기 위해 이사온 낡은 단독주택에서 시부모님 일년정도 모시고 6년동안 살았네요. 낡아서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잘 참아준 아이들이 고맙기도 합니다. 오랫만에 이사할려니 버릴 것이 엄청 많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12
  • 화이팅 왔다가요~ 작성자 헤이효숙 작성시간 09.03.12
  • 오늘 가입하고 들어와 보니 1등이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하루 작성자 가은성일아빠 작성시간 09.03.12
  • 우리 아이들을 남들 다 보내니 보내는 학원에 보내고 싶지 않은 그러면서 저항(?)력 없이 보내야 하는 부형, 즐겁고 건강(올바른정신과, 신체)함을 키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을 찾아가고, 찾아주고 싶은 아버지, 작성자 떠돌이낭인 작성시간 09.03.11
  • 오늘 가입했습니다. 제 아이는 중2인데요 오늘도 12시나 되어야 집에 오게 되네요.....빨리 학원에서 벗어 나게 하고 싶어요 작성자 사교육미워 작성시간 09.03.11
  • 아 참!! 저 머리 깍았습니다. 사무실에 오시면 한참(?) 어려보이는 저의 어여쁜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ㅎㅎㅎ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3.11
  • 참, 궁금한 게 있습니다. 제 조카는 지금 막 초교2년생이 되었습니다. 근데 아직 본격적인 인터넷 검색 세대에 들지 못했습니다. 컴퓨터만 보면 게임에 눈 돌아간다고@0@)~ 집에선 아예 못켜게 하고 있답니다.(아 인터넷이 안되네~~ 이러믄서..ㅋㅋ) 보다 못해 제가, 컴을 거실로 꺼내서 공개적으로 사용하게 하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아직 그 시도는 안하고 있네요. 어카믄 좋을까요? 작성자 앵무새죽이기 작성시간 09.03.11
  • 이번 주 첨 출첵입니다.^^ 음...봄 되니까 괜시리 마음이 바빠지는 듯.ㅋㅋ 봄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앵무새죽이기 작성시간 09.03.11
  • 우와 많네 !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11
  • 정말 오래만에 들어옵니다~~ 메일로 소직을 잘 듣다보니 잘 못들어오네요~ 온라인회원이긴하나 정모에 참석했었는데~ 송인수 선생님 말씀처럼 작년 그 이후로 한번도 정모에 참석 못하고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네요~ 올해 등대지기 학교를 꼭 신청하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출석강의가 있어서 고민하다가 신청을 못했습니다~~ 혹시 2학기에도 등대지기 학교가 예정에 있나요? 꼭 듣고 싶어요~~~^^ 올해는 정회원도 가입하고 슬슬 움직여 볼까(?) 합니당~~ㅎㅎㅎㅎ 작성자 채연미 작성시간 09.03.11
  • 바쁘다는 이유로 몇년 동안 받지 못했던 종합검진을 오늘 받고 돌아왔습니다. 40중반이 되니 건강을 돌아봐야할 때인가 봐요. 대장내시경을 위한 위청소를 위한 전날밤의 사투는 늘 힘겹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9.03.11
  • 요즈음 회원가입이 많아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새글과 답글을 올렸어요. 읽을 거리가 많지 않아서 가입만 하고 방문이 시들해질까봐... 저 참 착하죠?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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