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년만에 이사합니다. 시부모님 모시기 위해 이사온 낡은 단독주택에서 시부모님 일년정도 모시고 6년동안 살았네요. 낡아서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잘 참아준 아이들이 고맙기도 합니다. 오랫만에 이사할려니 버릴 것이 엄청 많네요.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3.12
참, 궁금한 게 있습니다. 제 조카는 지금 막 초교2년생이 되었습니다. 근데 아직 본격적인 인터넷 검색 세대에 들지 못했습니다. 컴퓨터만 보면 게임에 눈 돌아간다고@0@)~ 집에선 아예 못켜게 하고 있답니다.(아 인터넷이 안되네~~ 이러믄서..ㅋㅋ) 보다 못해 제가, 컴을 거실로 꺼내서 공개적으로 사용하게 하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아직 그 시도는 안하고 있네요. 어카믄 좋을까요?작성자앵무새죽이기작성시간09.03.11
정말 오래만에 들어옵니다~~ 메일로 소직을 잘 듣다보니 잘 못들어오네요~ 온라인회원이긴하나 정모에 참석했었는데~ 송인수 선생님 말씀처럼 작년 그 이후로 한번도 정모에 참석 못하고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네요~ 올해 등대지기 학교를 꼭 신청하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출석강의가 있어서 고민하다가 신청을 못했습니다~~ 혹시 2학기에도 등대지기 학교가 예정에 있나요? 꼭 듣고 싶어요~~~^^ 올해는 정회원도 가입하고 슬슬 움직여 볼까(?) 합니당~~ㅎㅎㅎㅎ작성자채연미작성시간0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