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회원31,591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09.03.09
좋은 글과 경험들 많이 보고 듣고 갑니다. 그런데 가슴이 답답한 건 왜 일까요?
작성자
맑은연못
작성시간
09.03.08
송인수샘, 왜 출연료도 없는 제 꿈에 등장인물이 되시고 그러세요? 남들이 놀랄정도로 정확한 꿈을 일년에 몇번 꾸곤 하는 저인지라 샘이 느닷없이 나타난 꿈이 개꿈은 아니다 싶네요. 걱정거리 한가득 안고서 말입니다.꿈에 가져오신 걱정거리가 궁금해집니다..아마 제가 요즘 기도에 게을러서 경고받은 꿈인듯...송샘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위해 기도하라는 경고인듯...혹 개꿈이다 싶으시면 용서하셔요ㅋㅋㅋ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3.08
출석!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일되세요~ 저희는 처음으로 가족끼리 영화관에 간답니다.
작성자
청개구리맘
작성시간
09.03.08
주말 즐거운 계획들 있으신가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dinodino
작성시간
09.03.08
안녕하세요.. 잠이 안와서 왔네요.. 즐주말 되세요. 출석도장 꽝~
작성자
정기지홍맘
작성시간
09.03.08
첫날. 그냥가지 않겠습니다. ^^ 계속 출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렵니다! ^^
작성자
동산짱
작성시간
09.03.07
오늘 둘째날 출석입니다,, 신랑과 함께 요즘처럼 아이의 미래로 고민을 한적이 없었던듯 합니다,,
작성자
주머니 속 풀꽃
작성시간
09.03.07
근무중인데 유리창 넘어 들어오는 햇살이 넘넘 따뜻하네요..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작성자
대빵
작성시간
09.03.07
여기는 캐나다 토론토입니다. 올7월 귀국예정인데 아이들 공부로 좀 걱정을 하고있었는데 이런 좋은 곳을 발견했네요. 매일 출첵할게요.
작성자
동욱
작성시간
09.03.07
첫째 학교 보내고, 둘째는 혼자 잘 놀고 있네요.
작성자
배윤경
작성시간
09.03.07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07
아내는 놀토가 아니라 출근했고 아들이랑 늦잠자고 일어나 아침 먹고... 아들 블럭놀이 하는 동안 까페에 들어왔어요~ 진짜 사람 많에요! 하핫!! 오늘 날씨 좋은 것 같아요~ 까페 둘러보시고 야외로 나들이라도 한 번 다녀 오세용~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07
느긋한 토요일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 냉동실에 시루떡 하나 꺼내 전자레인지에 돌려 김이 폴폴나게 데워놓고, 까페에 들어왔어요...우와~ 벌써부터 방문 500명이 가까워오네요... 들어온 경로도 가지가지... 한겨레21, 다음뉴스, 아는엄마 소개... 열심히 댓글 달아야징...^^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3.07
오늘 다음 뉴스에 뜬 이곳 기사를 읽으시고 김미화님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들으신 분들이 많아서 영상이나 등대지기학교 등록배너 등이 지금 먹통이 되었어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복구가 될 것입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이곳도 트래픽이 너무 많아 대책이 필요하네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9.03.07
새학기 첫 주말이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carpediem
작성시간
09.03.07
매일 콩 콩 도장 욜씸히 ^^
작성자
숯검댕이
작성시간
09.03.07
어제 가입후 오늘 출근하자마자 들어왔어요. 회원들 모두 기분좋은 주말되세요.
작성자
수선이
작성시간
09.03.07
출첵합니다~모두 모두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처음마음
작성시간
09.03.07
예압~! 바쁜 일주일~ 다시 여유를 가지고 나아가렵니다 다들 화이팅하구요~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3.07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