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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장 찍어요 작성자 빵순이 작성시간 09.03.07
  •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 말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려요~~~ㅎㅎ 작성자 다둥이엄마 작성시간 09.03.07
  • 내릴수도 없이 내달리는 사교육열풍이라는 브레이크 파열된 열차의 종착역을 찾으려고... 출첵!!!!!! 작성자 무변광대(無邊廣大) 작성시간 09.03.06
  • 출석부 도장 찍으러 왔어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작성자 블루벨벳 작성시간 09.03.06
  • 그냥 갈 순 없는 이늠의 출석부^^; 예전 학교처럼, 카페도 들어오면 선생님이 출석 부르고 대답만 했음 좋겠다는 생각을 문득 해봅니다.ㅋㅋㅋ 작성자 앵무새죽이기 작성시간 09.03.06
  •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점점 뜨거워 지는군요~ 작성자 푸른잣나무 작성시간 09.03.06
  •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06
  • 어제 등대모임에서 동요 넘 좋았어요. 큰 소리로 불러 보는 동요가 얼마만이던지...^^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3.06
  • 사순절이라고 미사하고 십자가의 길하고 우리 지역이 청소여서 청소하고 오니 완전 배고프고 허리아프고... 오전이 다 갔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06
  • 강한 북서풍을 맞으며 북서쪽으로 달려가는 라이더의 마음을 아시나요? 하핫!! 1시간 30분이면 족히 오는 거리이건만... 오늘은 1시간 50분이나 걸렸다는... 앞으론 일기예보 볼때 바람 이야기도 주의 깊게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맛난 점심시간 되세용~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06
  •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네요^^ 작성자 고래밥 작성시간 09.03.06
  • 어제 가입하고 오늘도 들렀다 갑니다.^^ 작성자 수민준수맘 작성시간 09.03.06
  • 좋은아침 이네요 멋진 하루 만들어 가요 작성자 창공을 난독수리 작성시간 09.03.06
  • 역쉬 방송의 힘이 대단하군요^^ 그러니 그걸 날로 먹으려고 들지... 휴 작성자 숯검댕이 작성시간 09.03.06
  • 송인수대표님의 인터뷰잘들었습니다. "자기문제를 스스로 풀려고 하지 않는다" 동감합니다. 확신에 찬 진심어린 말씀에 더 용기가 납니다. 아자아자!!! 작성자 주승맘 작성시간 09.03.06
  • 신랑이 카페 들어가보라고 해서 가입했어요..아이가 셋이라 사교육비가 장난아니거든요.. 작성자 조심해 작성시간 09.03.05
  • 어제 문자 받고 방송 들으려고 퇴근해 집에 들어오자마 틀었는데 놓쳐서 못들었거든요. 다시 들려주셔서 좋네요 ^^*넘 잘하셨어요!! 자랑스럽습니다! 멋집니다!!! 작성자 가지 작성시간 09.03.05
  • 라디오를 들으니.. 또 다시 소망함과 책임감이 생기네요... 송인수 쌤... 힘을 보냅니다... ^^* 작성자 때가비 작성시간 09.03.05
  • 송샘, 넘 멋지십니다~~예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0^ 김미화씨 방송들으며 가슴 뭉클하네요...엄마들 사이트들에 퍼다 날랐습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3.05
  • 송인수 샘 편지 받고 잠시 들렀어요. 와 설렌다 ㅋㅋ 작성자 헤이효숙 작성시간 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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