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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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체엑~~~~
작성자
수꿩이
작성시간
09.03.04
김미화의 세계는 지금 프로그램에서 방송듣고 즉시 가입합니다. 화이팅!!
작성자
그린내
작성시간
09.03.04
저요, 저요......!!! 눈도장 꾸욱~~~찍습니다.
작성자
여럿이함께
작성시간
09.03.04
처음으로 출첵합니다^^
작성자
고래밥
작성시간
09.03.04
김미화의 세계는 지금 프로그램에서 방송듣고 즉시 가입합니다. 화이팅!!
작성자
맑은연못
작성시간
09.03.04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04
오늘이 자전거 출퇴근 이틀째되는 날입니다. 탄천과 한강 아침공기 가르며 자전거 타는 맛은 좋은데... 시도 때도 없이 너무 배가 고픕니다!!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04
늘 자전거를 타고 다니던 늦둥이, 오늘 아침에 자전거 타고 가라고 그러니 친구를 만날지도 모르니 그냥 간다고 하네요. 친구와 수다하면서 가고 싶다고...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04
사교육 고민하던 차에 한겨레21 보고 즉시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오키머스
작성시간
09.03.03
봄이 오기싫은 걸까용~ 눈이 내리니 넘 춥네요. 오늘도 행복하셈~
작성자
주승맘
작성시간
09.03.03
한 가지 , 출췍의 제목이 전, 그전 것, '그냥 갈 수 없잖아'가 더 유혹적이던데요.. 지금의' 사고결은 안되용'은 이해도 잘 안되고 유혹도 안된다는 안타까운, 지극히 개인적인 심정이....^^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3.03
아이들 어제 개학했답니다. 새로만난 선생님에 대한 칭찬과 감탄으로 아이들의 기를 팍팍 살려주었던 하루...사실 그 선생닝이 어떤 분인지 저도 아는 바는 없지만^^ 오늘은 비가 오네요. 함께 진한 커피 한잔 할 사람이 그립습니당~~^^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3.03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03
와 자전거! 멋져요 ㅠㅠ. 아, 사무실방문에 대해서 메일 보냈어요~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3.03
겨울의 마지막 선물이라고나 할까요? 올해는 눈꽃을 못보나 했더니 아침부터 너무 예뻐서 아이들 태워다 주면서 아주 즐거웠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하루나무
작성시간
09.03.03
때아닌 눈이 오내요. 큰 아이 도시락두개 싸서 보내고 그다음 둘째 가고 그다음 늦둥이 가고 그다음 신랑가고... 이제 제 시간이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03
분당 수내동 집에서 용산 삼각지 사무실까지 32km 자전거 출퇴근 시작했습니다!! 살이 쪽쪽~ 빠질 것 같아요!! 하핫!!! 3개월 후를 기대해 주세욧!!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02
등대지기학교.... 넘 기다려집니다. 울 올케언니에게도 소개했어요. 좋은 깨달음의 시간이 되겠지요.
작성자
봄빛누리
작성시간
09.03.02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02
정회원은 하고 싶은데 활동하는 것이 두려워 아직은 후원회원으로 남을 렵니다. 반갑습니다. 아이들에게 공부의 거부감 보다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싶은 엄마 입니다.^^
작성자
엄마사랑
작성시간
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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