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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에서 5일간 지내다 어젯밤에 왔어요. 아이들도 우리 집이 편한지 엄청나게 오랫동안 자서 아침을 11시 반에 먹었다는...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28
  • 어제 총회 자료를 받았습니다..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늦게라도 이렇게 보내주시니 잘 보겠습니다...감솨~~ 감솨~~~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2.28
  •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28
  • 등대학교 신청해놓고, 비싸당ㅠㅠ하면서 미루다가 문자받고 후다닥 입금했습니다. ㅋㅋ 아줌마근성.. 만원이 워디여? 하면서... 강의시작도 모르고 지나가지 않게 문자 부탁드려요. 감사해요 작성자 숯검댕이 작성시간 09.02.27
  • 출첵! 나~안, 아이들 올바르게 키우고 싶을 뿐이고...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2.27
  • 2월도 다 갔네요!! 오늘 아침 제법 쌀쌀하시만... 멀리 남쪽나라에서 봄이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2.27
  • 출췌크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성자 충고학생 작성시간 09.02.26
  • 새내기 오티 갔다와서 체크합니다~세상이야기는 고이 접어두고 갔다왔는데, 미디어법 상정되서 이래저래 흐그그ㅠ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2.26
  • 출석체크 합니다. 작성자 봄빛누리 작성시간 09.02.26
  •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26
  • 오늘 은평구 지역에서는 참 좋은 모임이 있었습니다...이곳을 인연으로 만난 좋은 만남을 소중하게 여기겠습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2.25
  • 가입한지 삼일째^^ 사교육 걱정 안 한 삼일^^ 작성자 행복한 나 작성시간 09.02.25
  •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25
  • 한계레 신문이 고마워 죽겠네용^^ 내가 하는 홍보의 몇백배 아니 몇 천배를 해 주니 말이에요 ㅋ.ㅋ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9.02.25
  • 등대지기학교 등록하고 싶은데요 장소와 방법이 쉽게 안내가 안되엇네요 작성자 녹양 작성시간 09.02.25
  • 정회원 신청 했는데 언제쯤 등업이 되나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2.24
  • 어제 사무실 방문도 해보고 즐거웠어요. 친구와 저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오신 분들이 엄청나셔서(질적으로??) 놀랐습니다. 나눈 내용들도 정말 대단하고... 대단한 모임에 가입했다는 사실이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 계속 홍보할게요. 그리고...늦게 갔는데 음식은 젤 많이 먹고 온 것 같아요. 하하하~ 집에 오면서 계속 촛불 흔들고... 호신용 장비도 될 것 같아요. 계속 응원하고 참여할게요. 화이팅~ 작성자 헤이효숙 작성시간 09.02.24
  •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주승맘 작성시간 09.02.24
  • 어제 총회 행사로 몸은 피곤하지만 기분 만큼은 참~ 좋은 아침입니다. 계속 이렇게 몸은 무겁고 마음은 가벼운 하루하루가 이어졌으면 합니다!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2.24
  • 총회하시는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 대표님과 모든 일꾼들.. 온라인 시청을 통해서 총회를 쭉 지켜봤습니다. 시간에 쫓긴듯 아쉬움도 더러 있었지만 대체로 무난한 총회였다고 생각됩니다. 결의할 때마다 만장일치가 많았는데 누구말마따나 주최측의 농간(?)은 아니고 그만큼 뜻을 같이하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찬성은 하늘색, 반대는 빨강, 기권은 노랑.. 내가 참석했으면 더러 노란색 종이를 들었을지도.. 하늘색을 굳이 초록으로 바꿀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 게 뭐 한나라당의 전유물이 아니니까요. 빨강이 공산당의 전유물이 아니듯이.. 반짝반짝 지성학 샘과 장발의 채수민 간사, 다양성 속의 일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작성자 안해근 작성시간 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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