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무실 방문도 해보고 즐거웠어요. 친구와 저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오신 분들이 엄청나셔서(질적으로??) 놀랐습니다. 나눈 내용들도 정말 대단하고... 대단한 모임에 가입했다는 사실이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 계속 홍보할게요. 그리고...늦게 갔는데 음식은 젤 많이 먹고 온 것 같아요. 하하하~ 집에 오면서 계속 촛불 흔들고... 호신용 장비도 될 것 같아요. 계속 응원하고 참여할게요. 화이팅~작성자헤이효숙작성시간09.02.24
총회하시는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 대표님과 모든 일꾼들.. 온라인 시청을 통해서 총회를 쭉 지켜봤습니다. 시간에 쫓긴듯 아쉬움도 더러 있었지만 대체로 무난한 총회였다고 생각됩니다. 결의할 때마다 만장일치가 많았는데 누구말마따나 주최측의 농간(?)은 아니고 그만큼 뜻을 같이하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찬성은 하늘색, 반대는 빨강, 기권은 노랑.. 내가 참석했으면 더러 노란색 종이를 들었을지도.. 하늘색을 굳이 초록으로 바꿀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 게 뭐 한나라당의 전유물이 아니니까요. 빨강이 공산당의 전유물이 아니듯이.. 반짝반짝 지성학 샘과 장발의 채수민 간사, 다양성 속의 일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듯했습니다.작성자안해근작성시간09.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