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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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첫날 출췍!!
작성자
숯검댕이
작성시간
09.02.24
천당 다음에 분당이라는 분당에 왔어요. 아이들 데리고 친구집에 놀러.. 오늘 한겨레 신문을 보면서 카페 가입자가 늘어나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새 가입자가 많네요. 빨리 환영인사하러 가야지.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23
총회는 잘 하셨나요? 애들 재우고 이제사 들어와 봅니다. 준비하시느라 사무실 가족 여러분 고생많으셨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9.02.23
인터넷에 오랜동안 접속을 안했더니..아침에 문자가 날라왔네요~ 오늘이 총회래요!! 몰랐는디~~~ 급 들어왔어요^^ 1주일 전쯤 문자로 알려줬음 좋았을텐데.. 회원 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생방송 늦게라도 들어가보겠슴다.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2.23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23
오늘도 행복하시길~
작성자
주승맘
작성시간
09.02.23
오늘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 2009 총회가 열리는 날입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인터넷 생방송도 합니다!!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2.23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겠죠?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22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21
출석
작성자
chio
작성시간
09.02.20
눈오고도 춥다니 ㅠㅠ 왜 전추운날만 외출이 많을까요? 낼은 교지 교정 회의도 있고.. 흐엏
작성자
인비(교육계를꿈꾸다)
작성시간
09.02.20
저녁에 시장에 갔다오는데 무지 춥더군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하는데 단도리 잘 하고 집을 나서야 겠어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20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20
봄이 오길 기다리는데 여전히 날씨는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우리에게도 따뜻한 봄날이 오길 바래요^.^
작성자
주승맘
작성시간
09.02.20
우와 오늘 멋졌어요!. 오늘 후기를 적어보려고 했는데... 늦은 시간이라 ㅋㅋ
작성자
인비(교육계를꿈꾸다)
작성시간
09.02.19
왔다가 인사드립니다... 아이를 재우고 나니 어깨가 아파오네요. 저의 아이에게(15개월) 야만적인 교육환경을 물려주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마음들이 모여 좀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길 바래요
작성자
미운오리
작성시간
09.02.19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19
또 비온다고 하네요. 이번엔 좀 가뭄이 심한 곳에 많이 내리면 좋으련만...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19
사무실 설겆이 끝내고 출첵합니다. "좋은 아침!!!" 집에서도 좀 해야 하는데... 요즘 영~ 못하니 아내한테 미안하네요!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2.19
아이들 다 잠든 다음에 저녁에 먹은 것들 설거지하고 낼 아침밥도 예약해놓고 여기 들어와서 이글 저글 차분히 읽다보니 여러 감정들이 오갑니다.밤이라 그런지 잘 살아보자고 더 맘을 다잡아보곤하네요.일찍 출첵합니다~여기 이 방에 첨에 드나들던 많은 분들, 다 어디가셨는지 궁금~이젠 쿨쿨자러 갑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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