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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죄송합니다... 종종 늦게 옵니다... 새사람 되겠습니다. ㅋㅋ 작성자 박지윤 작성시간 09.02.13
  • 저도 출췍!! (지윤간사님 오셨어요!!) 오늘 바람이 많이 불고, 오오 왠지 을씨년스럽네요- 작성자 밀알간사 작성시간 09.02.13
  • 현재시간 9시 4분. 박지윤 간사만 지각 ㅋㅋㅋㅋ 나는야 고자질쟁이 ㅎㅎㅎ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2.13
  • 게시판이 눈에 확~ 들어와요. ㅋㅋ 작성자 헤이효숙 작성시간 09.02.13
  • 오늘 둘째 초등졸업식, 춘천시장상 타면서도(작은 학교라서 아마 울 딸에게 기회가 온듯^^) 개근상, 정근상 타는 애들을 부러워하네요.2학년때 어려운 수술 받아서 수십일 결석 했거든요. 시험전날도 시험공부 안하고 사서샘 퇴근시간까지 다른 책 읽으며 도서관 스티커에 목숨 걸더니...여러 어려움을 겪은 아이가 아직 키는 작지만 건강해져서 졸업하니 감사할뿐입니다~~자녀 졸업하시는 분들 축하드려요~~^0^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2.12
  • 카페 게시판이름들이 재밌어졌습니다. 전보다 훨씬 한눈에 들어오네요~~ 작성자 푸른잣나무 작성시간 09.02.12
  • 김향숙 님처럼 저도 내일 우리 첫째가 초등 졸업을 합니다... 6년의 세월은 참 순식간이지만, 얼마나 일이 많고 사연이 많았는지... 제법 이제는 커서 든든해진 녀석을 보는데, 손발은 벌써 그 크기가 저를 능가하지요... 그리고 게시판을 몽땅 고쳐놨어요... 어떠신지 반응을 한번 줘보세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9.02.12
  • 비가 오려나봐요 바람이 많이 부네요 작성자 맑은 물 작성시간 09.02.12
  •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12
  • 저도 오늘은 출첵합니다!! 작성자 밀알간사 작성시간 09.02.12
  • 박지윤 간사가 맨날 구박해요 ㅜ,ㅠ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2.12
  • 나날이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물론 늘 보는 사람이 정이 들긴 하지만...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12
  • 활발한 카페~ 저도 처음으로 출첵합니다. 매일 들르긴 했는데...ㅋㅋ 등대지기 수업 얼른 듣고 싶어요~~~~ 작성자 헤이효숙 작성시간 09.02.12
  • 여기좀 활발했으면 좋겠어요. 출첵방에 활기있어야 오는 사람들이 신날텐데...왜 다들 어디가셨어요??일할것이 있어서 이 시간까지 문서작성하다가 저 혼자 놀다갑니다~이젠 쿨쿨자러 갑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2.12
  • 영희샘, 저 서혜미예요. 언제 만나서 얘기 하고 싶은데,,,,, 작성자 행복해요 작성시간 09.02.11
  • 어제 울 아들 녀석이 졸업을 하고 왔어요..3년동안 아무 사고 없이 그리고 특별한 문제 없이 그리고 3년 개근한 것에 대한 축하를 많이 해 주었어요...축하해주세요!! 작성자 김향숙 작성시간 09.02.11
  •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11
  • 밀알 간사 빼고 다 바쁜 아침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2.11
  • 고딩 두 딸이 오늘 고3졸업식이라고 학교에 가지 않는데 초딩인 늦둥이는 학교에 가니 늦둥이가 어제 구석에 가서 괜히 슬픈척....딸들과 함께 웃었습니다. 마흔 넘으면 세상 아이들이 다 이쁘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것 같아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11
  • 이사 준비로 통 카페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목욜에 이사하는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자주 오겠습니다. 다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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