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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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10
서혜미입니다. 지난번 보내주신 등대지기 학교 팜플렛 열심히 이웃들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서울 도곡동까지 가서 아는 언니 만나 카페 링크시키고 왔습니다. 저도 들어보지 않을 것을 이렇게 열심히 권하다니,,,,, 암튼 기대합니다. 저도 신청하겠습니다
작성자
행복해요
작성시간
09.02.10
까페에 글 몇 개 올렸더니 오전시간 휑~ 점심/저녁 맛나게 드세용!!!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2.10
이번주에 대부분 졸업식과 종업식이 있는 것 같아요. 졸업하는 아이들 모두 축하드려요. 아직 누구네집 아이들이 졸업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만...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10
오늘 첨으로 보호관찰소에 가서 아이들 MBTI워크샵하고 왔습니다. 4시간 진행에 몸은 녹초가 되었는데 첨에 어둡던 아이들이 끝날때는 따뜻하게 인사해주니 참 힘나더군요. 칭찬이 약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뭐가 힘든지 어둠을 사는 아이들, 세상이 그 아이들 맘 함께 만져주면 저리 환해질텐데...저부터도 녹초가 되어 또 할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지네요.며칠만에 출첵합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2.09
우덜의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09
왓 늦은시간이네요. 굿나잇~
작성자
인비(교육계를꿈꾸다)
작성시간
09.02.09
꿀맛 같은 주말이 이렇게 마무리 되어 가네요!! 또다시 힘차게 한 주 시작해 보아요~ ^^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2.08
한번 남겨 봅니다. 한 줄 남기기.
작성자
캐나다횡단
작성시간
09.02.07
오늘첨왓ㄸ ㅓ요~방가방가요~
작성자
하얀비
작성시간
09.02.07
주말엔 가족과 함께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07
다들 힘찬 발걸음을 유지하죠! ㅋㅋㅋ 설레는 한 해가 되도록..
작성자
인비(교육계를꿈꾸다)
작성시간
09.02.06
우덜의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06
작년 말 학부모 설명회에서 고대 예를 들면서 고교 등급제 기정 사실화 되었음을 본원 원장님께서 얘기 하셨는데 역시나군요. 공공정택의 선택 부터가~ 말 다했지만.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09.02.05
오늘 신문에도 고대입시부정에 대한 기사가 났더군요. 고대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만정 떨어지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05
오늘 가입했어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 그 고민들의 일부를 이곳에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어 기쁩니다. 잘 부탁드려요~~~
작성자
숨결하나
작성시간
09.02.04
뭐라도 한줄 남겨야할듯해서... 우리모두 홧팅!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
09.02.04
우려가 현실이 되었더군요. 고대 입시를 보면서 마음이 착잡합니다.
작성자
김향숙
작성시간
09.02.04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04
참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요즘 아줌마들 모이는 카페에서 놀면서 많이 배우고 위로받고 있습니다.그러다 여기 들어오니 좀 어리버리해지네요. 그분들을 위해 등대지기 학교랑 이곳 소개하려고 벼르고 있습니다~~구정 지난지 일주일 되었네요. 사랑하는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러브굽신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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