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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작부터 가입하고 싶었는데 이제사 가입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께요. 6학년 3학년 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작성자 3령굼벵이 작성시간 09.02.03
  • 오늘 큰 아이, 내일은 둘째와 세째... 모두 개학이네요. 날씨가 따뜻해서 다행이에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03
  • 09년 1학기를 기다리며.. 모두 화이팅! 작성자 인비(교육계를꿈꾸다) 작성시간 09.02.03
  • 대망의 2009 등대지기학교의 개강 준비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사람잡는(?) 농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2.03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03
  • 드뎌 울 아이들 개학했습니당 "이제 엄마방학이네 " 하며 등교하는 녀석들...^^ 너희들 땜시 힘든건 아냐!!!^^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2.02
  • 졸업식과 종업식을 하는 2월.. 학생들이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시작하는 3월의 준비기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희망나무 작성시간 09.02.02
  • 우덜의핵교 1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02
  • 우덜의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2.01
  • 우덜의 학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1.31
  • 하음.. 글쓰다보니 1시가 넘었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인비(교육계를꿈꾸다) 작성시간 09.01.31
  • 여긴 대구. 긴 가뭄을 해갈하진 못할 양이지만 지난 밤에 내린 비로 하늘도 땅도 우리 마음도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봄이 멀지않은 듯한 느낌입니다. 지난 해처럼 경쟁과 갈등, 무기력과의 싸움으로 치열한 삶이 아닌 사람다움을 느끼며 자라갈 수 있는 교실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에 부풀어 치열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시내나무 작성시간 09.01.30
  • 설날땐 시댁에 그리고 명절연휴지나고는 세아이 데리고 친정에 다녀왔어요. ktx가 좋긴 좋아요. 차비가 좀 들긴하지만 새마을이나 무궁화를 이용하면 하루가 걸리는 곳을 저녁먹고도 갈수 있고 올 수 있어서.. 역시 명절땐 양가를 다 가야 맘이 편한 것 같아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1.30
  • 우덜의 핵교를 위혀서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1.30
  • 오늘 워크ㅤㅅㅑㅍ 참석했는데, 사정이 생겨 끝까지 있지 못하고 먼저 갔습니다! 늘 아이들의 1년간 만남 가운데 변화(?)를 기대하며 교육활동을 하고 있는데, 나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scortt 작성시간 09.01.30
  • 오늘 많이 배웠습니다. 다들 화이팅해요! 작성자 인비(교육계를꿈꾸다) 작성시간 09.01.29
  • 우덜의 핵교를 위혀서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1.29
  • 새해인사도 못드리고 지나갔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우편으로 받은 팜플렛은 음악앨범 자킷처럼 너무 이쁘네요. 누구 솜씨일까요? 언제나 바쁘게 움직이고 계시는 송인수 샘 이하 모든 까페 여러분들 행복하시구요~ 저는 조금만 더 찌그러져 있어야하네요. 봄이 와야 기지개를 켤듯.^^* 작성자 황소좌 작성시간 09.01.29
  • 새 내신기록운동 라이브로 중계해요. 많이많이 시청해주시고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사교육걱정 작성시간 09.01.29
  • 공교육 화이팅 입니다. 여러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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