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보낸 다음날이에요... 다들 건강하셨으면 해요... 세상이 너무 어지럽고 혼란스럽고 희망이 보이지 않지만, 희망이라는 것은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고, 힘있는 사람들이 역사의 주인이 아니라 이름없는 우리 같은 사람들이 역사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우리가 절망하면 희망은 어디에도 없다는 마음으로, 힘내서 한해를 살았으면 해요... 올해, 아마 더 요동칠 것이고, 더 격동의 한해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격랑이 우리 사회와 교육계에는 소망을 가져오는 지렛대가 될 것이라 저는 생각해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함께 여기서 소망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작성자송인수작성시간09.01.02
오늘 무지 바쁜날이네요. 지방 사는 조카들 오늘 오거든요. 놀러오라고 했지만 막상 온다니 먹거리 잠자리 서울구경... 모두 걱정이네요. 시장보고 이불빨고 그 와중에 잠깐 들렀습니다. 조카들과 2008년 마지막밤에 예쁜 추억하나 만들어야 할까봅니다. 올한해 모두 모두 사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인사는 내일 할게요.작성자악동작성시간08.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