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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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더 추워지겠죠? 맘은 훈훈합니다.
작성자
빠삐
작성시간
0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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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번의 다짐을하구 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chio
작성시간
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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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점점 더 느껴지네요. 패딩점퍼를 꺼내 입었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시고요.
작성자
해피트리
작성시간
0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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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송인수 선생님... 선생님께 영어수업받던 학생입니다...TV보다가 선생님 뵈어서 이렇게 찾아뵙게되었습니다.. 벌써 10여년이 넘었는데도 선생님께 받았던 수업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뵙고 싶은데 선생님 너무 유명해 지신거 같습니다..그때도 너무 멋있었습니다..^^;;;;;
작성자
울각시랑나랑만
작성시간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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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길가에 물들어가는 단풍이 너무 아름답네요. 저는 올해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 돌아보아야겠어요.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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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석하네요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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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경제가 아주 심각할지경인데 서울시교육청은 한가로이 국제중문제에만 열중하고 있습니다. 그런것만 열심히하라고 국민이 세금을 낸 것은 아닐텐데요! 감사청구라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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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넘은 나이에 자전거 타고 까불다가 넘어져 오른팔에 깁스를 했습니다. 헬멧쓰고 장갑끼고 다친 것이 이 정도이니... 헬멧 안썼을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아이들 자전거나 인라인 탈 때 보호장구 꼭 착용한는 습관 들여주세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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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훌쩍 떠나버린거같네요.초겨울날씨에요.겨울옷 정리해야 할거같네요.할일은 많은데 자꾸 게으르고싶어집니다.등대지기학교가아니면 가을타느라 정신 없었을거같아요.모두들 즐건 주말되시고 힘찬 한주되세요.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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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네요..죄송합니다.. 부족하지만 글도 남겼습니다..^^
작성자
도덕나라주인
작성시간
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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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첨왔네요 좋은글 많이 보고 갑니다.
작성자
이진
작성시간
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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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가기 뭐해서 남깁니다. 비도 오고 그렇네요 ^^
작성자
먼지
작성시간
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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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사건에 가슴아픈 한주네요. 작은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란 말이 무겁게 다가옵니다...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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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도 있었네요. 중고생시절로 되돌아 간 듯, 재밌어요 ㅎㅎ. 등대지기 학교 오며 가며 삼각지 그 길을 즐겼는데, 당분간 모니터로 대신하게되어 아쉬워요. 다들 보고시포요^^
작성자
바질
작성시간
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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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출석합니다.날이추워진다는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요.잠시후뵈요.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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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랑 제가 모두 아파서 쉬는 동안 회원이 많이 늘었네요^^ 여럿이 함께 가는 길이라 더 즐겁고 힘이납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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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단비가왔습니다.라디오에서 이런멘트가 흐릅니다.모처럼의 단비가 사람들의탐욕까지 씻어주면 좋겠다고...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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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하고 출석하구 갑니다. 아직도 갈팡질팡 하는 못난 엄마입니다. 부끄럽네요.
작성자
heather
작성시간
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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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름처럼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꿈꾸어봅니다. 항상 자녀들이 씩씩하게 세상을 잘 헤쳐나가길 기대하는 엄마입니다.
작성자
동헌맘
작성시간
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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