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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각했습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9.12
  • 추석, 명절의 기쁨보다는 항상 어떻게 하면 일 적게 하고 힘들지 않게 보낼까 궁리하게 되네요. 며느리로 명절 챙기는 분들 파이팅!!!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9.12
  • 어제 선생님들과 독서모임을 하였습니다. 피곤하고 지쳐서 잠을 깊게 잘 수없었지만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가오는 추석도 가족과 지인들과 보내시길 둥그렇게 뜰 보름달만큼 활짝 웃으시는 명절되세요. 힘들어도 그 가운데서 기쁨을 찾아내시는 창의력을 발휘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9.12
  • 낼 부터 연휴시작이네요~ 다들 행복한 추석보내시구요 멀리가시는 분들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9.12
  • 출석해요~~~ 작성자 작은 꼬마 작성시간 08.09.11
  • 어제까지 파란하늘이 하얀하늘로 변했네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우산 준비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9.11
  • 아이들 운동회 다녀온 날, 한학년에 한학급, 어느 학년은 13명인 작은 학교...모든 아이들이 주인공인 운동회가 참 좋았습니다.아빠와 고모가 다니던 시절엔 큰 학교였다는데 아파트로 사람들 다 빠져나가고 남은 작아진 학교, 어려운 아이들이 많아진 복지학교, 환경좋은 곳으로 간다며 하나 둘 전학갔는데 저희 집은 오히려 좋아서 계속 버티고 있네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9.11
  • 출석해요~ 오랜만에 들리네요~ 작성자 작은 꼬마 작성시간 08.09.10
  • 오랫만에 와봅니다. 짧지만 푸근하고 행복한 추석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8.09.10
  • 안녕하세요~ 고야입니다! 여기는 사교육의 중심 입시학원입니다... 이제는 이 공간에서 숨쉴 날도 오늘과 금요일 하루가 더 남았어요!! 오늘은 아무런 두려움 없이 대놓고 까페를 둘러봅니다! 동료 선생님이 말년병장 배째라 정신으로 일관하는 저를 보고 이런 말씀하시네요. "말년 병장 때는 사람만 죽이지 않으면 됩니다!" ^^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09.10
  • 제가 아이들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요즘은 절 많이 관찰하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보다 더 인내심이 없는 엄마임을 느낍니다. 아이들과 보내는 이시간이 가장 귀한 시간일 거라는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빠삐 작성시간 08.09.10
  • 일교차가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전 추석전에 독감걸리는 것을 목표로 매일 창문 활짝 열어놓고 잡니다.ㅎㅎㅎ 명절이 싫어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9.10
  • 오늘 새로운 마음으로 하늘을 봅니다. 점점 높아져가는 푸른 하늘을 보며 마음을 푸근하게 즐겁게 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9.10
  •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꾸벅~~ 작성자 남부 작성시간 08.09.10
  •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까지 덥다고 나오고 내일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내려간다고 하네요! 늦더위 하루 남았네요! 오늘 하루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9.10
  • 따가운 가을 햇살에 곡식들이 영글어간다지만, 마음으로는 빨리 서늘한 가을 기운을 느끼고 싶네요...이제 추석지나면 온갖 프로그램이 밀려올 걸 생각하니, 설레이면서도 두렵기도 합니다.^^ 조기숙교수님이 "왜 우리 아이들은 대학에만 가면 바보가 될까" 책을 후원하셨어요. 등대지기학교 신청자(사이버 포함) 분들께 한권씩 어제 배송했으니, 열심히 읽고 오세요... 미리 사신 분들이 계시면 어쩌지요? 이웃 분께 선물하셔야겠네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8.09.09
  • 출석합니다. 오늘도 날이 더울거 같아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9.09
  • 아직 아침인데 벌써 덥네요!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09.09
  • 오늘은 완연한 가을입니다. 애들데리고 소풍이라도 다녀와야 할듯싶은데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9.09
  • 출근길에 나뭇잎과 풀등을 바라보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창조주의 섭리를 깊이 생각하는 아침이었습니다. 마음으로 부터 솟아나는 기쁨이 있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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