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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 화이팅! 작성자 푸른잣나무 작성시간 08.08.27
  • 출석합니다. 높고 푸른 가을하늘.... 오늘은 그런 날이네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27
  • 출석합니다. 햇살이 너무 좋아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8.27
  • 선선한 바람이 반가운 아침입니다. 기쁜 하루되세요.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8.27
  • 아이들이 오늘 개학했습니다. 즐거운 2학기가 되길 바라며 출석합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27
  • 오늘은 뜻깊은 날입니다. 뜻을 같이하는 샘들과 같이 기도모임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셋이지만 여수에도 머지않아 부흥의 물결이 학교현장에서 일어날거라 소망합니다. '사교육걱정없는 세상'도 매일 매일 두세분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을바람이 참 좋네요^^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26
  • 드뎌 아아들이 개학입니다.울막내 숙제는다못했는데도 학교간다니 생기가돕니다.학교가 재미있나봅니다. 희망이 있다는 증거이지요.오후에 큰아이까지 기숙사로 보내면 저의 방학이 시작됩니다.올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하는 하루하루이길소망합니다.하늘이 참예쁘네요.모두들 좋은하루되세요.참 브로셔가 왔네요.들고 나가야할거같아요.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8.26
  • 낮에는 아직도 약간 덥습니다. 더위가 끝무렵이니 잘 견디시고 금요일 정팅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26
  • 좋은교사운동이라는 말 그대로 좋은 교사 운동에 이제는 더 큰 도전을 하시는 송인수 선생님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아직 어리고 부족한 대학생이지만 열심히 이 운동을 지켜보며 동참하겠습니다. 작성자 In the Sky 작성시간 08.08.25
  • 오늘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브로셔가 왔네요. 남편에게 주면서 사람들 줄때마다 설명 잘하고 주라고 했어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25
  • 등대지기 학교 넘 멋져요. 지방이라 함께 할 수 없는 안타까움만 전합니다. 작성자 초록별맘 작성시간 08.08.25
  • 어젠 호수가 보이는 등나무 아래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둥이는 엄마 밥먹으라고 시원한 바람에 솔솔 자고 있었지요.. 여수엔 맛있는 음식이 많이 있습니다. 놀러오심 소개하겠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25
  • 월요일, 조금 피곤하지만 맑고 매미 우는 좋은 날입니다... 올림픽 때문에 세상 근심을 조금 잊었는데, 이젠 다시 현실로 돌아와야하네요... 세상을 현미경으로 보면 괴롭지만 망원경으로 보면 그래도 우리 사회는 발전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니, 매일 일상으로 부딪히는 미세한 과정 속의 가슴 아픈 문제만 전부가 아니라 생각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8.25
  • 출석합니다. 날씨 좋네요. 좋은 한주들 되시길...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8.25
  • 등대지기 교육 참 고민됩니다. 수신제가가 잘 안되어서 .... 교육에 대한 소망을 붙잡고 아자 아자~~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8.25
  • 8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막바지 여름 잘 견디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울~썩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25
  • 저도 등대지기가 아쉽습니다. 저는 올 12월까지는 매주 목요일 완전 묶여 있습니다. 그래서 갈수가 없어서 참 아쉽습니다. 작성자 김향숙 작성시간 08.08.24
  • 등대지기 학교, 넘 멋집니다. 운동의 방향이 실제적이고 역동적이라는 느낌이 확~ ...제가 책에서 접한 강사분들도 계셔서 직접 대하고 싶으나 저는 새터민 아이들 돕기로 한 약속이 있어서 아쉽지만 다음으로 미루렵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24
  • 안녕하세요~~~ 작성자 원더걸스 작성시간 08.08.24
  • 날씨가 화창하네요! 아이들과 야외활동하기 딱 좋습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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