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류승완감독님께 감사 인사~ 꾸벅! 겨우 두살배기 아이의 교육문제를 벌써부터 고민하고 걱정해야 하는 엄마의 심정이 참담한 지경입니다. 부모부터 기준을 바로 세우고 흔들림없이 앞에서 재촉하거나 잡아끌지 않고 아이의 뒤에서 아이가 가는대로 지켜봐주고 따라가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많은 도움 바랍니다작성자행복한예니작성시간08.07.05
etson 선생님... 방학 때라도 늘 이곳에 들어와 주세요... 인터넷을 가입하면 아이들이 보기 때문에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저희 집 아이들의 경우도 인터넷은 깔았지만 토요일 3시간 게임 시간 외에는 잘 절제하는 편이에요... 아, 글을 읽으면서 요즘은 세상에 아픈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이 많은 상처와 아픔을 누가 위로하고 누가 치유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교사대회 때 만나요...작성자송인수작성시간0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