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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릎팍도사 보고나서 찾아왔어요..반갑습니다..류승완 감독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08.07.07
  • 오늘 첨으로 인사드려요... 작성자 은초뽀샤시 작성시간 08.07.07
  • 늦었습니다. 날이 무덥습니다. 더위 잘 이겨내세요! 이번주내내 행복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7.07
  • 월요일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날씨가 꾸물꾸물합니다. 작성자 오픽 작성시간 08.07.07
  • 출석부 도장찍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7.07
  • 오늘은 4등... 더워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7.07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은 어제 죽어간 사람이 그렇게 살고 싶어했던 하루이다"라는 비장한 말이 생각나네요.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7.07
  • 월요일 아침입니다. 힘찬 일주일 되시고, 시원한 여름 나시기 바래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8.07.07
  • 정말 그냥 갈 수 없어서 인사합니다. 날이 참 덥습니다. 작성자 김향숙 작성시간 08.07.07
  • 방금 1박 2일 보고 왔어요~~ 시험끈나서 너무 좋아요^^*출석도장 쾅!! 작성자 열심히 작성시간 08.07.06
  • 출석합니다! 쾅!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7.06
  • 후덥지근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7.06
  • 하루 서너번이상 들락달락하며 글을 읽고 있는데 오늘 처음으로 출석부 체크합니다. 주말 가족과 함께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7.05
  •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류승완감독님께 감사 인사~ 꾸벅! 겨우 두살배기 아이의 교육문제를 벌써부터 고민하고 걱정해야 하는 엄마의 심정이 참담한 지경입니다. 부모부터 기준을 바로 세우고 흔들림없이 앞에서 재촉하거나 잡아끌지 않고 아이의 뒤에서 아이가 가는대로 지켜봐주고 따라가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많은 도움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한예니 작성시간 08.07.05
  • 오늘 가입했습니다.환영 해 주실거죠? 작성자 김향숙 작성시간 08.07.05
  • 늘어지게 잠을 자다 일어났습니다... 아, 몸이 좀 회복되어야하는데...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7.05
  • 파란하늘이 구름과 어우러져 보이는 토요일! 등교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7.05
  • 첨으로 인사드려요. 도장꾹!!! 자~~~~~둘러보러가야징!! 작성자 오픽 작성시간 08.07.05
  • 첨 들어왔습니다. 많은 얘기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돼지삼형제 엄마 작성시간 08.07.04
  • etson 선생님... 방학 때라도 늘 이곳에 들어와 주세요... 인터넷을 가입하면 아이들이 보기 때문에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저희 집 아이들의 경우도 인터넷은 깔았지만 토요일 3시간 게임 시간 외에는 잘 절제하는 편이에요... 아, 글을 읽으면서 요즘은 세상에 아픈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이 많은 상처와 아픔을 누가 위로하고 누가 치유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교사대회 때 만나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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