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이네요.남편이 했으면 유기농 나왔을거 같아요.^^제가 가끔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편입니다.이번에도 중간고사 후 학원을 고민하다 담임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아이를 믿고 격려해주며 지켜보는 쪽으로 마음을 다시 다잡았거든요ㅎㅎ작성자별빛송이작성시간14.10.31
흔들림 없는 신념을 가진 유기농 자녀 양육 유형~~와우 유기농이란 말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ㅎㅎ 완전 맞는것 같아요. 내아이에게 없는 학원 많이 다니는 아이들의 영악함에 속상 했는데 유기농으로 자녀양육하고 있으니 그 열매는 더욱 가치있고 빛나겠지요?작성자BLUE작성시간14.10.20
예상했던것 처럼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 이라고 나오네요... 저는 오히려 직장맘이라 아이들 습관 잡기가 쉬운편입니다. 제가 집에 있을때 보다 10살, 7살 남매가 서로 도와가며 잘합니다. 하루에 해야 할 일을 다해야 자기가 하고싶은 (놀고픈) 것을 할수 있다는 생각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다른곳에 유혹 되지 않으려 노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