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하지 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 살짝 고민이라함은 아이가 공부를 어려워할때 엄마도 어떻게 도와줘야 할 지 길을 몰라 쉽게 사교육을 떠올리게 되는것에서인것 같구요... 저는 아이가 커서도 어려울때 엄마를 떠올리며 잘 지낼수 있는 관계로 살고싶어서 그게 고민이예요...매일매일이~작성자늘푸른초원작성시간16.05.31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유형이네요 맞는 말 같아요... 한때는 사교육이 중요하다 생각했지만 너무나 싫어하는 아이를 보며 마음을 돌렸답니다 조금하더라도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가지고 공부할수 있도록 지켜만 보고 있는데 가끔은 불안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억지로 하며 질리는 공부보다 조금씩 재미를 알아가는 공부가 더 즐거운것이겠지요?작성자재윤하은맘작성시간16.05.22
유기농형이지만... 제가 오늘 이시간에 왜 이카페에 가입을하여 여기 들어와 있을까요.ㅜㅜ 사실 중1 첫시험을 치르곤 살짝 멘붕과함께 깊은 고민에 잠겨있는지라... 해답을 찾고, 같은길을 걷고 같이 공감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얻고 힘을 빌리고자 이렇게 들어와 있네요. 나름 소신있게, 아이와 나...잘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자신있었는데, 계속 이길을 가야하는건지, 어찌해야하는건지 무섭기도 하고 자신감이 좌절입니다 ^^ 힘을 얻고자 들어와봤어요~~^^;;작성자서서맘작성시간16.05.09
유기농가정이라고 하네요^^ 학습지를... 마케팅의 산물이라고 여기는 지라...ㅎㅎ 흔들리지 않고... 아이와 대화하며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고...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딱... 마중물 부모가 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고 이곳에서 많이 배우며 더 의지를 바로 세우겠습니다^^작성자하늘이랑작성시간16.04.29
의존하지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 이라네요. 우찌 제 마음을 잘 아시는지......영어학원(청담어학원)만 보내지만, 저랑 사교육(영문법과 3급한자)은 하거든요. 수학까지 보내면 지칠 것 같아서, 보내고 싶어도 보류입니다.작성자발란타인작성시간1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