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사교육 의존 테스트는 이곳에서 할 수 있어요~^^▶ http://goo.gl/jpg4gx 작성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작성시간 14.04.02 답글 4 살짝 고민하는 유형이네요... 때때로 어미의 얇은 귀때문에 흔들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나의 길을 가려고 합니다...솔직히 항상 고민은 고민이네요.... 작성자 부우자맘 작성시간 12.09.26 답글 0 사교육에 대해 나쁜점을 잘 인지 하면서도 살짝 고민하는 유형.딱 지금의 제 입장 맞네요^^ 작성자 속지말자 작성시간 12.09.21 답글 0 저도 살짝 고민하는 유형이네요. 머리로는 유기농인데 마음이 살짝살짝 흔들리는것을 정확히 짚어주셨어요.부끄~ 작성자 주디맘 작성시간 12.09.15 답글 0 유기농 자녀 양육 유형..^^오늘부로 사교육 예방 전도사로 임명 받았네요..ㅋ 작성자 여정-자유인 작성시간 12.09.15 답글 0 살짝고민하는유형이네요. 너무 정확하게 나의 맘을 들킨것 같습니다. 고민을 항상 달고 사는 느낌입니다.ㅠㅠ 작성자 수아빈맘 작성시간 12.09.12 답글 0 사교육에 의존하기는 싫은데 비는 시간에 무엇을 하도록 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시간을 아이들에게 완전히 쓸수는 없지 않습니까? 아이들을 위해서 어디 데려가고, 스케쥴 만들어주고.. 이렇게 산다면 내 행복은 어딨니 싶어서요.. 저의 고민입니다. 작성자 레이디콩 작성시간 12.09.05 답글 0 아직 초등일학년이라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것 같아요사교육없는 세상 자주 와서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할랍니다 작성자 leemom 작성시간 12.09.04 답글 0 제가 자라왔던 환경이 지금의 아이들과 똑같이 자라와서 사교육에 대한 의존이 얼마나 부질없는지에 대해 절실하게 깨닫고 뼈저리게 동감하고 있으면서도 직장맘이기 때문에 자꾸 흔들리네요. 혹시나 우리 부모님이 나에게 해주셨던것보다 오히려 잘 못 키우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과 함께.이젠 아이들이 사춘기라 기다리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그래도 아이들에게는 '잔소리 많이 안하는 엄마, 공부 스트레스 덜 주는 엄마'로 아직까지는 큰 무리없이 지내고 있는데 가끔 성적표를 보면 나도 모르게 울컥!당장 손을 잡고 누군가에게 맡기고 싶은 충동을..테스트 결과를 보니 다시한번 제 마음을 다잡아봐야겠네요. 작성자 준빈파파 작성시간 12.08.19 답글 0 아이를 기다려주어야하는데 저의 조바심이 항상 기다림을 방해하네요...ㅜㅜ 큰아이를 기다릴수 있는 힘이 필요해요. 작은 아이는 많이 기다릴수 있는데 큰 아이에게 스트레스주는 제가 한심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작성자 솔직해지자 작성시간 12.08.08 답글 0 제 상태와 딱 맞는 결과이네요~~저는 큰아이는 피아노, 농구(일주일에 하루), 한자학습지를 하다가 두달전 영어학원을 보내기시작했답니다. 영어학원은 일주일에 세번이라서 피아노를 일주일에 두번으로 횟수를 줄였지요.ㅠㅠ작은 아이는 피아노, 국어와 한자 학습지, 학교방과후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둘째아이는 힘들어하지 않고 모두 즐겁게 하고 있고 큰 아이는 영어학원 숙제때문에 요즘 스트레스가 많답니다.이런 제가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회원이 될 자격이 있나 고민되기도 합니다.ㅠㅠㅠㅠ 작성자 사람아사람아 작성시간 12.07.23 답글 0 살짝 고민형... 테스트 받다보니, 집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을 때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있구나. 이 조바심을 버려야 아이들, 부모 둘 다 살겠구나 싶네요. ㅋㅋㅋ. 그리고, 사교육이 없는 공간에 다양한 교육 경험을 해야겠다는 것도... 재밌는 테스트 감사해요~!! 작성자 아이들과 함께 날자꾸나 작성시간 12.07.22 답글 0 유기농 자녀양육 유형.지금 고1 자녀가있는데 중학교 때만큼 성적이 나와 주지 않아 가끔 조바심이 날때도 있어요.하지만 사교육에대한 관심 희망은 없답니다.초등때부터수학 을 못해 문제를 풀다 울기도 여러번 시행착올 겪으며 지금까지 열심히 하고있어요.현재는 학원 도움받는 같은 등급학생보다 점수가 잘 나와요. 본인도 자기주도 학습에 확신이 있고요. 작성자 마티스 작성시간 12.07.15 답글 0 사교육에 약간 의존하며 흔들리고 있는 엄마라네요 네 전 늘 불안하고 흔들립니다. 내가 아닌 아이의 일이니까요그래서 더 열심히 생각하고 고민해서 흔들리지않는 엄마가 되어야 겠습니다. 작성자 성이진이 작성시간 12.07.14 답글 0 사교육없이,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공부하길 바랍니다.비록 사교육에 약간 의존하는 엄마이지만 단단히 맘 먹으려고 합니다^^ 작성자 쭈니여니맘 작성시간 12.07.12 답글 0 흔들림없는 신념을 가진 유기농 자녀 양육 유형. 하하하.언젠가 대학 동창이 "너는 자식을 가지고 실험하냐?" 고 했던 말에 그땐, 그래, 뭐. 실험적으로 해본다고 속으로 대답했는데, 이제는 이 결과를 보고 크게 웃음으로 대답하게 되네요. ^^ 작성자 Barbara 작성시간 12.07.11 답글 0 유기농 엄마라고 나왔네요~^^앞으로도 쭉~~이런 마음가짐이 계속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달팽이처럼 작성시간 12.07.09 답글 0 울집 사교육 의존도가 팍팍 높아졌습니다. 중딩까지 열심히 놀기만 하던 녀석이 절실한 도움을 청합니다. 인터넷으로 강의 듣자니, 게임하고파서 컴이랑 하겠냐고 합디다. 아마도 기초부터 하려니, 막연한 모양입니다. 울집 사교육점수 하니, 할말이 없어집니다. 작성자 너구리 작성시간 12.07.03 답글 0 제가 유기농 엄마가 되었네요. 앞으로도 잘 해낼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작성자 푸른바람 작성시간 12.07.02 답글 0 살짝 고민중학교에 올라가려고 하니 더욱 더 ....스스로 하는 것을 지도 중이긴 한데 너무 어렵네요. 작성자 행복한 하늘맘 작성시간 12.06.27 답글 0 살짝 고민... 유기농 양육형 엄마들의 굳건한 심지가 부럽네요... 작성자 해인다인엄마 작성시간 12.06.26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1 32 33 34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