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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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중,,, 새봄,,, 봄에만 "새(新)"라는 의미는 만물이 소생하는 새롭다는 뜻이며 지금은 새롭게 변화해야
하는 때라고 오늘 봉래 레오형제회 제 19차 정기 선거 총회에 최 병무 율리아노 지구회장님의 말씀이 와 닿습니다~☆♡
새여름? 새가을?? 새겨울??? ~ ㅋㅋ 그러고 보니 영 어색하네,,,ㅎ
지극히 보편되고 평범하게만 여겨왔던 새봄, 새봄,,, 참 의미를 알수록 새롭습니다~ -0-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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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교중미사후 똑국 산 것 한그릇 끼리묵꼬~ㅋㅋ 2시부터 6시까지 재속프란치스코 봉래레오형제회에 영적부르심에 응했습니다. 어제 메리놀병원 723호 방문했던 강 한옥 데레사 엄마도 회원이고, 이 남순쌤외 본당교우 15분(?)계셨습니다.
최 효규 라우렌시오 신부님의 한시간 강론의 요지는 "순명"이셨습니다. 성체를 백포도주에 적셔 영하였고, 평화의 인사를 나눌때 한사람 한사람 찐하게 프리허그(?) 하신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헐~이제 골에 쥐내리고 빡시게 공부해야 한다고 합니다,,,ㅎ
자격도 만54세까지만,, 시험과 면접도 있답니다~ 작은형제회 새사제 첫미사가 목욜저녁(?)레지오 땜에 불참되는데,
주님, 자비를 주소서!!!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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