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성당
회원244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문득 친정생각이 나서 본당 홈페이지에 들렀습니다. 문현성당에서 주일미사 참례 하지만, 아직은 낯설게 느껴지네요. ~~~ 교우 여러분! 오늘 시작하는 한주간 화이팅 합시다.
작성자
양재순(안나)
작성시간
14.02.17
봄, 여름, 가을, 겨울중,,, 새봄,,, 봄에만 "새(新)"라는 의미는 만물이 소생하는 새롭다는 뜻이며 지금은 새롭게 변화해야 하는 때라고 오늘 봉래 레오형제회 제 19차 정기 선거 총회에 최 병무 율리아노 지구회장님의 말씀이 와 닿습니다~☆♡ 새여름? 새가을?? 새겨울??? ~ ㅋㅋ 그러고 보니 영 어색하네,,,ㅎ 지극히 보편되고 평범하게만 여겨왔던 새봄, 새봄,,, 참 의미를 알수록 새롭습니다~ -0-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2.16
오!회장님~ㅋ어제 게시한 "2/14일은 무슨날" 관련글은 옮겨온글이라 제가 전하려는 뜻이 쫌 아닌것 같아서 삭제했습니다. 삭제하다보니 회장님 댓글도 삭제되었네예~땀삐질 " sorry♩~ sorry ♪~ sorry♬~~~ " 사무장님이 이름만으로는 알수가 없고 본당에는 동명의 남자형제님밖에 없답니다. 부산전체는 전부 10명이 조회된다는데,,, 아무래도 제가 가족이 아니다보니,,, 장례후 가족들이 관련서류로 조회해 보라고 하겠습니다. 급하니까 회장님밖에 생각않나데예~ ㅎ 여러모로 애쓰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2.12
오늘 진영에 동창에 갔습니다 매화 꽃이 봉우리 를 맺어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을 기다려봅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02.10
안녕하세요. 제주에 살고있는 박마리아입니다. 그동안 암투병중에 있다보니 고향인 신선홈페이지에 몇년동안 방문 못했는데 오랫만에 들어오니 카페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신앙의 본근거지인 신선성당 잊지않고 기억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인사드리고 소식도 전하겠습니다. 저를 기억 하시는분 거의 없겠지만..감사합니다
작성자
박마리아
작성시간
14.02.10
오전에 일보러 나갔다가 눈 내리는 거리를 우산도 안쓰고 활보하며 다녔습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은 불편하셨겠지만 눈 덕분에 기분좋게 한주를 시작해봅니다 ^^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4.02.10
멋진 사진으로 바뀌었네요~ 감사합니다. 알비노 형제님~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4.02.06
걱정입니다 3월2일 예비신자 환영식 이 있다고 하시는데 겨우 2명입니다 모두 형제,자매님 선교에 전력을 다합시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02.05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을 기원합니다. "+" 에 한번 콕~ !ㅎ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2.04
이미지 확대
다시 한 번 새해 복 가득 받으십시오. 즐거운 명절 보내십시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4.01.30
찬미예수님, 횐 여러분! 4일 간 연휴입니다. 대박 명절은 거부할 수 없는 대사입니다 만, 자매님들이 힘드시겠습니다. 그속에 잠시나마 향기롭게 의미있는 시간도 가져보셔요. 꽃 그리고 올 한 해 주님 은총 많이 받으셔서 가정이 복으로 가득 채워지시길 기원합니다. 굽신 꽃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4.01.30
27일, 월 상가안내 고. 김효검 즈가리아76세 구민 2층 202호 29일, 09시 장례미사. 삼덕공원 매장 주님, 고인에게 영복을 주소서.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4.01.27
26일 주일, 상가안내 / 고. 신용후 (요아킴)98세 구민 장례식장 4층 특 1호 28일 10시 장례미사. 저녁미사 없음. 상주: 신인기 베네딕도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4.01.27
오늘 윤 형숙 루시아 언니와 저희 천주의 성모 단원 두분과 근조 "신 용후 요아킴" 아버님 장례식장에 연도 참석했습니다. 기도 중에 고 재남 체레몬 형제님께서 애써 참으시며, 몰래 몰래 우셔서 저도 감정이 북받쳐 울었습니다. † "주님의 성혈로 연옥의 고통을 그치게 하시고 은혜로 하늘 나라에 들게 하소서, 아멘"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근조 그리고 오늘 평생 폐지를 모아 번 전 재산 1억 원을 기부하고 타계한 위안부 "황금자 카타리나" 할머님도 같이 들게 하소서. 아멘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1.26
내가 약하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강하신 주님께서 계십니다!!! ◎ 아멘 ♥ 주님 + 에 클릭~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1.22
이미지 확대
저는 오늘 교중미사후 똑국 산 것 한그릇 끼리묵꼬~ㅋㅋ 2시부터 6시까지 재속프란치스코 봉래레오형제회에 영적부르심에 응했습니다. 어제 메리놀병원 723호 방문했던 강 한옥 데레사 엄마도 회원이고, 이 남순쌤외 본당교우 15분(?)계셨습니다. 최 효규 라우렌시오 신부님의 한시간 강론의 요지는 "순명"이셨습니다. 성체를 백포도주에 적셔 영하였고, 평화의 인사를 나눌때 한사람 한사람 찐하게 프리허그(?) 하신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헐~이제 골에 쥐내리고 빡시게 공부해야 한다고 합니다,,,ㅎ 자격도 만54세까지만,, 시험과 면접도 있답니다~ 작은형제회 새사제 첫미사가 목욜저녁(?)레지오 땜에 불참되는데, 주님, 자비를 주소서!!!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1.19
체육센타에 포어 모집에 일등을 했습니다 내용은 운동없인 건강없고 건강없인 행복없다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01.19
초상 / 주님, 망자에게 길이 평안함을 주소서. 고. 김순희 마리아 72세 경북 안동시의료원 장례식장 상주: 고재남 체레몬, 박윤복 마르타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4.01.17
내일 "주일학교 중고등부 한일문화체험" - 일본 야마구치현 일대 문화탐방 및 홈스테이,,, 모두 모두 잘 다녀오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성령 퐈이아 기도회 일동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1.14
2014년도에는 신선본당 교우님들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소서!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4.01.1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