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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의 마지막날 토요일에 강당에서 자모회 주관 일일 호프 있습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8.30
  • 이번 주 가톨릭신문에 "신앙 안에 한 , 일 청소년 하나되다" 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었네요..
    신선성당을 신문에서 보니 무지 반가워서 보고 또 보고 했답니다..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3.08.29
  • 오늘은 아오스딩 축일입니다.
    우리 본당 원로 수녀님 세례명이 아오스딩입니다..
    수녀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하여 주십시요... 아울러 축일 맞이한 아오스딩 여러분께도 축하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3.08.28
  • 신약성서 드디어 다쓰섰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8.24
  • 언니가 페암초기 라서 페를 3분1를 동대병원 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저생전 이렇게 묵주기도를 많이 해본적이없습니다
    다행이 일찍발견해서 생명에 지장이 없나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8.22
  • 선선한 바람이 부는 오늘~~
    기분 좋은 오늘~~~
    오늘은 영도가는날~~~
    예전에는 잘 몰랐는데, 영도가 참 좋았고,
    바다가 있어 더 좋은 영도임을 알게 됩니다.
    사람은 늘 그때는 모르고 지나야 아는 뒷북쟁이인것 같아요.
    오늘도 모든것에 감사드리며, 시작해봅니다.
    작성자 양재순(안나) 작성시간 13.08.21
  • 8/21 수, 상가안내
    김위늠 마리아85세,
    정 요양병원,특2호실,
    21일 16시 입관, 23일10시 장례미사
    (상주 박해선 안드레아) 연도바랍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8.21
  • 방사선치료 남았지만 주님의 은총으로 이겨내리라 믿습니다.더운여름 교우님들 몸 조심하시고 감사 감사 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3.08.19
  • 미카엘라를 위해 기도해주신 교우님들 감사합니다.항암 예정대로끝내고 방사선치료 남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3.08.19
  • 넘 더운날씨에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08.19
  • 수녀님 영명 축일 몰았 습니다 수녀님 축하드립니다 영육간의 건강을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8.15
  • 오늘 이 마리아 수녀님 영명축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교우님들도 수녀님 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믾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성모승천 대축일 모두모두 추카추카~~~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3.08.15
  • 한일 문화 교류를 마치고 아이들이 오늘 일본으로 돌아 갔군요..
    그동안 아이들 챙기느라 자모회 어머니들 수고 많았습니다.
    작성자 최영욱(알비노) 작성시간 13.08.14
  • 오늘하루도 더위와의 전쟁을 해야 할듯 합니다. 건강 잃지 않는 시간 되시고.
    즐거운 주말 편안하게 보내십시요.
    작성자 김이수/사도요한 작성시간 13.08.10
  • 8일 저녁미사의 복음중에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시면서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하신 말씀의 비유를 짜장면 신부님께서는 IT세대답게 ★ 클라우드 ★ 에 비교해 주시고 사무장님께 앞에 나와서 클라우드를 설명해 보라고 하셨습니다...ㅎ 저도 정확한 뜻을 찾아보았습니다. 특정한 집단... 뭐 요즘은 "T클라우드" 이런게 많잖아요...모든 그룹들을 컨텐츠로 즐기며 공유하는 세상~~ 절묘한 비교셨습니다. 연신 싱글벙글 웃으셨지만, 얼마나 덥고 긴장되셨으면 땀을 줄줄 흘리셨어요~ 신부님! 절대 못생기시기 않으셨습니다~ 파이팅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3.08.09
  • 오늘은 가을로 들어섰음을 알리는 입추인데.. 여름이 아직 한창 남은듯합니다.
    무더위에 지치기도 하겠지만 건강에 더욱 신경쓰시길..^^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08.07
  • 우리 신부님 휴가 떠나시면서 나를 찾지마세요 하시면서 국수 신부님 오신다고 말씀 하셨는데 국수가 밥보다 못하던데요 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8.03
  • 가톨릭에서는 공산주의와 무분별한 자본주의를 똑같이 비난합니다. 사유 재산권이 존재하지만, 사유 재산이라고 해도 일정한 한도 내에서는 공공을 위해서도 쓰여야 합니다. -파파 프란치스코 작성자 서기모(펠릭스) 작성시간 13.08.01
  • 묵묵히 일하여 자기양식을 벌어 먹도록 하십시요 2데살로니까 3장12절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7.31
  • 어제 미사후 본당 종탑에 기존 신선성당 글씨가 오래되어 새로운 간판으로 바꾸어 설치후
    주변 나무 가지치기를 바오로회, 베드로회장님 ,이하 여러분 모두 수고하셧습니다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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