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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미스규린 작성시간 13.05.13
  • 알집 둘째 오빠야 .. 세상에 이런일이 - 까마귀가 계란 훔쳐간 범인 이었군요. ㅋㅋㅋ 어제 산책로에 소풍 다녀와서 쉬고 있는데 우리 아파트 하고 반가운 얼굴이 보여서 tv 재미 있게 잘 보았어요..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3.05.10
  • 봄비가 내립니다.
    예전엔 비가 오면 축축해서 싫었는데 요즘은 조근 조근 두런거리는듯.. 빗소리가 좋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우리의 자유를 찾는데 있지 않고, 우리의 주인을 찾는데 있다"
    라는 의미있는 글귀가 눈에 들어 오네요.
    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하고 밤을 새우는 사람이 백수만은 아니겠지요?
    인생의 주인임을 찾으시는 금요일이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05.10
  • 저번 수요일 성당 에 가는데 버스 가 너무 안왔어 그래 겨우갔더니 미사 끝날 시간이 되어서요 망서리다가 모른척 영성체 를 했습니다 신부님 늦게왔어 영성체한다고 ...양심에 걸서요 이번 수요일은 택시 타고 갔는데 신부님 안계시고 동생신부님 섭섭 했습니다 버스타고 갈걿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5.09
  •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변함없이 숭고한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05.08
  • 출첵 입니다...사랑1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5.08
  • 고. 신경순마리아85세 인창병원장례식장4층, 6일 15시 사도예절.연도,및 연락바람, 고인을위하여 기도해주십시요.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5.05
  • 본당 신덕회는 1973년5월27일 40대에 이상 여교우 로서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본당 발전에 적극 참여 협조 함을 목적으로 모여습니다 올해 40년 입니다 그동안 마르지않는 은총의 샘물은 회원들의 기도와 성가로 여전히 샘솟고 있습니다 영광의 하느님께서 축복 해주셨습니다 모두 축하해 주십시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5.03
  • 성모성월 5월의 첫날입니다. 화사한 5월 보내시길.....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5.01
  • 어느날 문자가 왔어 읽어 보니 벛꽃이 젖다고 해서 그대 를 잊을수가 있을까 누가 나에게 이상하다 남친도 없는데 ...
    알고보니 보험회사 에서 이제는 보험도 다 끝나고 ......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5.01
  • 에제는 바오로회,베드로회원간 즐거운 체육대회가열렸었는데 즐거웠지만 온몸이 쑤시네요.ㅋ ㅋ ㅋ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04.29
  • 비 가 옵니다 마음에 드는우산을 선물 받고 비 오기를 기다렸는데.... 아래봐도 마음만은 초등학생이다 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4.23
  • 19일 상가발생
    손정도 베드로70세, 해동병원 영안실, 사도예절: 20일 18시30분, 출관예절: 21일 10시, 미망인: 김정순 막달레나.
    연도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4.20
  •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요, 벛꽃은 졎는데 날은 왜이리 춥죠???????
    금주도 마무리 잘하시고 일요일에뵙겠습니다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04.19
  • 저도 엄청 오랜만에 신선성당 홈페이지를 방문하네요 ... 늦었지만 신부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김진수 그레고리오 작성시간 13.04.18
  • 잠시 들렀습니다.
    여기 오시는 많은 분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
    작성자 양재순(안나) 작성시간 13.04.16
  • 신부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골 갔다 온다고 빨랑까 좀늦었습니다 수일내로 찾아 가겠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4.15 '신부님  영명축일 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리며, 사제단 연수 잘 다녀오십시오 작성자 양재국(요셉) 작성시간 13.04.15
  • 우리 다미안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부님 주위에 모든 사람들이 신부님을 보고 하느님을 찬양할 수 있는 성인사제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3.04.14
  • 감사합니다.주님의 은총과 신부님.수녀님 모든 교우분들의기도덕분으로 미카엘라의 수술과 회복이 잘되고 있읍니다.더욱 열심히 주님께 감사드리며 봉사하겠읍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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