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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 건강이 최고라네요!!!!!
    작성자 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01.31
  • 오늘은 진짜로 안춥네요...봄중순인거같습니다.. ㅋㅋ
    작성자 김진수 그레고리오 작성시간 13.01.31
  • 밑에분 강라우렌시오 아저씨겠죠? ㅎ방가워요^^ 어릴때 주일학교에 다닐때 복사쓰던 양승환크리스난도형제가 수도원에수련기간중인가,아니면 수도자가 벌써 되었는가잘모르겠지만 요즘 미사봉헌에 자주 이름이오르내리네요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김진수 그레고리오 작성시간 13.01.30
  • 오늘도 추운날씨에 많은분들이 내일을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네요.
    모두화이팅!!!!
    작성자 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01.27
  • 형제님들 추운 주말입니다..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나날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강 아녜스) 작성시간 13.01.27
  • 주말 잘 보내십시오...추운 주말이 되겠네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1.26
  • 감기 걸린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감기와 독감이 바이러스가 많이 다르데요 안스럽습니다.
    고열, 떨림, 두통... 목도리 하시고 독감 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1.24
  • 선종 / 고. 문종택 요셉85세 구민장례식장202호, 24일10시 장례미사, 연도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1.22
  • 오늘은 성녀 아네스 축일입니다 .
    우리본당 아네스 수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 많이들 하여 주십시요.
    아울러 아네스 여러분에게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3.01.21
  • 주간 셀 기도모임을 주신 성모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기도하는 모임이 되게 하여 주소서. 작성자 vkfks 작성시간 13.01.21
  • 당신의 부르심에 "예,주님! 당신의 종이 여기 있습니다."라고
    응답하는 주말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01.18
  • 신부님 강유복님 glara님 부회장님 오회장님 미칼앨 본당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 기도해주세요 리노엄마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1.13
  • 오늘 봉사자님들 수고 하셨습니다...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강 아녜스) 작성시간 13.01.13
  • 리노가 물건 사입하려 가다가 교통사고 났습니다 어께 수술 했습니다 소식듣고 눈앞이 캄캄해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섬모님 도와주세요 기도밖에 할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리노를 위하여 기도 해주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1.12 '리노가 물건 사입하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난 주일미사는 서울 아현성당에서 드렸네요. 처음 가본 성당 어색했지만 마음은 평안하드라구요.!! 작성자 이사벨라 작성시간 13.01.11
  • 11일 대세상가 / 고. 송이봉 바오로 89세, 구민5층 2호, 11일 18시 연도바침, 12일16시 입관, 13일 07시30분 출관, 영락화장, 추모공원 안치. 연도부탁, 상주: 송순애 유리안나 .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1.11
  • 가입인사란에 반드시 이름(세례명)을 밝혀주시고, 타본당 신자분께서는 인사란에 소속 본당을 밝혀주십시오.
    거듭부탁드립니다. 신앙 안에서 건전하고 유익한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01.10
  •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내 주님 은총 받으세요.
    닉네임에 이름(세례명)으로 가입하시고 가입인사란에 소개 올려주십사고 관리자께서 몇번이나 말씀드렸는데 사연이 계신지? 잘 안되는군요. 관리자님 힘들겠습니다... 회원님을 알아야 대화나 유익한 교회상식등 정보공유가...
    타 본당 신자이신지? 우리 교우이신지?? 요즘 신천지도 설치고...
    회원님의 파악을 위하여 이름(세례명) 으로 수정해 주시고 가입란에 등록해주시면 만복받으실겁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01.10
  • 어느덧 새해도 벌써 한주가 지나고 월요일 오후네요 ㅠㅠㅠ 작성자 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01.07
  • 새해부터 복음쓰는데 진도 가 않나갑니다 어께 아프고 눈도 침침하고 허리아프고 마음은 30 대 데 몸은 80 대 할머니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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