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성당
회원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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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명 카페회원님들 !! 행복한 추석 되세요 ~~ 저는 추석날 당직입니다. ㅠ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09.27
가을 날씨는 너무 좋습니다 코스모스 하늘하늘 거리는 가을을 저는 무척 좋아합니다 모두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9.25
오늘은 날씨가 넘 좋습니다...즐거운 휴일되십시요...
작성자
강유복(강 아녜스)
작성시간
12.09.23
날씨가 넘 좋네요. 복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9.22
오늘 9월20일은 우리 본당에 계시는 세 분 수녀님들의 본가인 '한국 순교 복자 성직 수도회'의 영명 축일입니다.. 수녀님들을 위하여 축하와 기도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20
태풍피해 많이 보지 않으셨나요? 산바가 핥키고 지나간 뒤 언제 태풍이 왔다갔는지 모를 정도로 청명한 가을 하늘이에요. 오늘 하루도 상쾌함으로 출발하셔서 즐거운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이수/사도요한
작성시간
12.09.18
오늘은 크리스마스 백일전 --- 새벽에 잠이깨어 라디오를 들으니 고백데이라고 하네요... 오늘 사랑을 고백하고 백일 후 크리스마스를 그 (그녀)와 함께....... 너무 달달하지 않나요 ?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09.17
새 영세자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 중 저의 큰 오라버니도 계십니다. 저는 이 날 다른 모임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성경을 선물로 드렸더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감사드립니다 하시며 90도로 절하면서 받으시더라고요. 도와주신 교리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푸르덴시아
작성시간
12.09.17
'산바'가 부산을 그냥 지나치기에는 섭섭해서 들렸다 갈 모양인데 맞이할 준비 단디들 하시고 곱게 보내드립시다... 신선동 쪽은 바람이 더 쎄~엘 텐데~~~.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17
영세자 열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모 쓴다고 한복을 비오는날 입고 저도 수고 했습니다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9.16
새 신자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서 여정봉사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9.16
신 영세자 열분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김이수/사도요한
작성시간
12.09.16
태풍이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9.14
태풍이 온답니다. 사전에 철저히 대비합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이수/사도요한
작성시간
12.09.14
오늘 어르신 성경공부 시작하면서,,,,문득 우리 신선 식구들은 천국 전화번호 기억하고 있을까?? ~~생각했네요.!! 73-4627 아시죠? 천국 가는길 모르시면 직접 연락해 보세요.친절히 안내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길^*^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13
주님! 신선 성전에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9.12
아! 자고 일어나니 아침이구나 ....ㅎㅎㅎㅎ미안 신부님 전상서
작성자
남정우
작성시간
12.09.10
오늘은 주일입니다...초 가을 날씨에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되십시오...
작성자
강유복(강 아녜스)
작성시간
12.09.09
오늘이 벼에 이슬이 내린다는 백로라네요. 가을이 성큼 다가 온 것 같은데!! 가을인가요???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07
아 ! 병자영성체 하는 날이구나 ...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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