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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3명 카페회원님들 !! 행복한 추석 되세요 ~~ 저는 추석날 당직입니다. ㅠ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09.27
  • 가을 날씨는 너무 좋습니다 코스모스 하늘하늘 거리는 가을을 저는 무척 좋아합니다 모두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9.25
  • 오늘은 날씨가 넘 좋습니다...즐거운 휴일되십시요... 작성자 강유복(강 아녜스) 작성시간 12.09.23
  • 날씨가 넘 좋네요. 복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9.22
  • 오늘 9월20일은 우리 본당에 계시는 세 분 수녀님들의 본가인 '한국 순교 복자 성직 수도회'의 영명 축일입니다..
    수녀님들을 위하여 축하와 기도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20
  • 태풍피해 많이 보지 않으셨나요?
    산바가 핥키고 지나간 뒤 언제 태풍이 왔다갔는지
    모를 정도로 청명한 가을 하늘이에요.
    오늘 하루도 상쾌함으로 출발하셔서 즐거운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이수/사도요한 작성시간 12.09.18
  • 오늘은 크리스마스 백일전 --- 새벽에 잠이깨어 라디오를 들으니 고백데이라고 하네요... 오늘 사랑을 고백하고 백일 후
    크리스마스를 그 (그녀)와 함께....... 너무 달달하지 않나요 ?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09.17
  • 새 영세자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 중 저의 큰 오라버니도 계십니다. 저는 이 날 다른 모임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성경을 선물로 드렸더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감사드립니다 하시며 90도로 절하면서 받으시더라고요. 도와주신 교리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푸르덴시아 작성시간 12.09.17
  • '산바'가 부산을 그냥 지나치기에는 섭섭해서 들렸다 갈 모양인데
    맞이할 준비 단디들 하시고 곱게 보내드립시다... 신선동 쪽은 바람이 더 쎄~엘 텐데~~~.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17
  • 영세자 열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모 쓴다고 한복을 비오는날 입고 저도 수고 했습니다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9.16
  • 새 신자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서 여정봉사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9.16
  • 신 영세자 열분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김이수/사도요한 작성시간 12.09.16
  • 태풍이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9.14
  • 태풍이 온답니다. 사전에 철저히 대비합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이수/사도요한 작성시간 12.09.14
  • 오늘 어르신 성경공부 시작하면서,,,,문득 우리 신선 식구들은 천국 전화번호 기억하고 있을까?? ~~생각했네요.!!
    73-4627 아시죠? 천국 가는길 모르시면 직접 연락해 보세요.친절히 안내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길^*^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13
  • 주님! 신선 성전에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9.12
  • 아! 자고 일어나니 아침이구나 ....ㅎㅎㅎㅎ미안 신부님 전상서 작성자 남정우 작성시간 12.09.10
  • 오늘은 주일입니다...초 가을 날씨에 모두 건강유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되십시오... 작성자 강유복(강 아녜스) 작성시간 12.09.09
  • 오늘이 벼에 이슬이 내린다는 백로라네요.
    가을이 성큼 다가 온 것 같은데!! 가을인가요???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07
  • 아 ! 병자영성체 하는 날이구나 ...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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