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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5년 2월 22일 - 사순 제1주일

    나는 누구이고 나를 만든 분은 누구신가? 사람은 자신과 하느님을 알기 위해 종종 광야로 나가 자신을 담금질할 필요가 있다.
    사순 시기의 수행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빈다. 《 출처, 매일 미사 》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2.22 '◈ 2015년 2월 22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국 팰리세이즈 팍에 성미카엘성당 사제관 지하식당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남미쪽에서 와서 힘들게 지내는 분들을 위해서
    soup kitchen 을 합니다.
    저의 기도 중의 하나이기도 한 일입니다. 이분들이 너무도 추운 이 겨울을 이기고 잘 지내실 수 있도록 기도로 응원해 주세요.
    작성자 helena Han 작성시간 15.02.14 '미국 팰리세이즈 팍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마카배오 13장 2
    유다와 그의 군사들은 전사들의 주검을 거두어 조상들의 무덤 친족들과 나란히 묻어 주려고 갔다
    그런데 죽은자들 마다 그옷속에서 율법으로 유다인 들에게 금지된 얌니아 우상들의 패가 발견 되었다
    그래서 그들이 전사한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이라는 사실이 모든 이에게 분명히 드러났다
    그들은 모두 숨겨진 일들을 드러내시는 의로운 심판 관이신 주님의 방식을 찬양 하였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2.13
  • 구약 성서 반을 14개월만에 다써습니다 2016년4월 달에 끝날껏 같습니다 너무너무 재미 있습니다
    한번 새해에 도전해보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2.08
  • 상가안내
    고 안성호 베드로 48세, 입관 7일 08시 30분
    장례미사 8일 09시 본당, 빈소: 정 요양병원 특1호
    기도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5.02.06

  • "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大吉 建陽多慶)" 새로운 봄이 되니 크게 길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아라.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 (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부모는 천년을 장수하고 자식은 만대까지 번영을 누려라.

    "수여산 부여해 (壽如山 富如海)" 산처럼 오래살고 바다처럼 재물이 쌓여라.

    행복가득 채우는 고운하루 되세요~(*^▽^*)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2.04 '"입춘대길 건양다경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무장님,SAINTMICHAELPP@aol.com이나
    FAX 1201 947 1798(한국에서는 앞에 00700 등을 붙여야 한답니다)로 attention Deacon Joseph Kim을 꼭 쓰셔서
    저의 교적을 꼭 좀 보내어 주십시오.수고에 감사드리며 이제 한인공동체가 생겨나려는 이곳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성미카엘 성당의 소식도 가끔 보내드리겠습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helena Han 작성시간 15.02.02
  • 안녕하세요.68년영세받은 한경희(혜욱으로 개명)Helena입니다.저는 미국 성당에 다니고 있습니다 작성자 helena Han 작성시간 15.02.02
  • 노오란 은행 잎을 밟으며 가시는 수녀님 들 언디서나 주님 께서 함께해주시옵소서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1.28
  • 오늘 미사후 원장 수녀님을 마지막으로 뵈었습니다. 잘 있으라며, 두 손을 꼭 쥐어 주셨습니다. 참으로 따뜻했습니다.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수녀님,,, 부디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1.27 '오늘 미사후 원장 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 3,35)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5.01.27 '“나에게 ‘주님, 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국, 27년 만의 결승 진출” 오~ 필승, 코리아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 키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1.26 '“한국, 27년 만의 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리의 전투 상대는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에페 6,12)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5.01.26
  • 여러분을 박해하는 자들을 축복하십시오. 저주하지 말고 축복해 주십시오. 기뻐하는 이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이들과 함께 우십시오. 서로 뜻을 같이하십시오. 오만한 생각을 버리고 비천한 이들과 어울리십시오. (로마 12,14 ~ 16)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5.01.25
  • 예비신자 봉헌서 한사람 받았는데 영세 잘받을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기도 밖에 할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1.24
  • 몰랐습니다 .오늘이 아네스 축일 인지 아네스 대녀들에게 미안합니다
    축일 인사가 빠져서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1.23

  •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아녜스는 로마 순교자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성인 중의 한 분입니다.
    6세기 이후 교회 미술 작품에서 양을 안거나 발 밑에 데리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는데,
    아녜스의 이름이 라틴어의 양(Agunus)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말씀에서 >>

    오늘 축일 맞으신 작은 수녀님과 모든 아녜스님들께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1.21 '♥성녀 아녜스 동정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선교 하기 참 힘 이듭니다 오래동안 기도했는데 ...선교 맥을 이어야 되는데 걱정입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1.14
  • 아멘!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1.08

  • 눈만 뜨면 갑질 논란, 갑질 논란,,, 옛날 같으면 있을 법은 말인가! 언제 어디서든 있어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드러나지 않은 진실들이 이제는 시대의 흐름간의 필연성으로 다가 옵니다. 올 한해는 을이 아름다운 세상이 오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1.08 '눈만 뜨면 갑질 논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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