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팰리세이즈 팍에 성미카엘성당 사제관 지하식당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남미쪽에서 와서 힘들게 지내는 분들을 위해서 soup kitchen 을 합니다. 저의 기도 중의 하나이기도 한 일입니다. 이분들이 너무도 추운 이 겨울을 이기고 잘 지내실 수 있도록 기도로 응원해 주세요.작성자helena Han작성시간15.02.14이미지 확대
2마카배오 13장 2 유다와 그의 군사들은 전사들의 주검을 거두어 조상들의 무덤 친족들과 나란히 묻어 주려고 갔다 그런데 죽은자들 마다 그옷속에서 율법으로 유다인 들에게 금지된 얌니아 우상들의 패가 발견 되었다 그래서 그들이 전사한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이라는 사실이 모든 이에게 분명히 드러났다 그들은 모두 숨겨진 일들을 드러내시는 의로운 심판 관이신 주님의 방식을 찬양 하였다 작성자데레사작성시간15.02.13
사무장님,SAINTMICHAELPP@aol.com이나 FAX 1201 947 1798(한국에서는 앞에 00700 등을 붙여야 한답니다)로 attention Deacon Joseph Kim을 꼭 쓰셔서 저의 교적을 꼭 좀 보내어 주십시오.수고에 감사드리며 이제 한인공동체가 생겨나려는 이곳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성미카엘 성당의 소식도 가끔 보내드리겠습니다.고맙습니다.작성자helena Han작성시간15.02.02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 3,35)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작성자이남순(마리아)작성시간15.01.27이미지 확대
여러분을 박해하는 자들을 축복하십시오. 저주하지 말고 축복해 주십시오. 기뻐하는 이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이들과 함께 우십시오. 서로 뜻을 같이하십시오. 오만한 생각을 버리고 비천한 이들과 어울리십시오. (로마 12,14 ~ 16)작성자이남순(마리아)작성시간15.01.25
눈만 뜨면 갑질 논란, 갑질 논란,,, 옛날 같으면 있을 법은 말인가! 언제 어디서든 있어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드러나지 않은 진실들이 이제는 시대의 흐름간의 필연성으로 다가 옵니다. 올 한해는 을이 아름다운 세상이 오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5.01.0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