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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감사합니다. 내 입에서 주님께 올리는 감사가 끊이지 않게 해 주시고 내 어려움을 통해서 인내를, 인내 가운데서 연단을, 연단 가운데서 주님의 비전을 발견케 하시고 내 믿음이 어려움을 이기는데 능히 이길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내 삶의 모든 것을 감사드립니다.(무명)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4
  • 하나님의 40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주시고 역사하심을 감사합니다.(EMY-LUIGI)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4
  • 한국에 다녀오게 됨을 감사드립니다.(안희선)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4
  • 범사에 감사함으로 주님께 드리는 믿음의 가정들 있습니다. 김미지, 양세윤가정, 이임식집사가정, 임재진집사가정, 무명으로 하나님께 바쳐진 물질을 봉헌하오니 주님 홀로 받아주시고 더욱 감사할 조건들이 많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4
  •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물질의 후원으로 선교헌금을 드린 양세윤-이정미 가정을 통하여 복음의 사자로 쓰임받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4
  • 한 영혼을 사랑하며 찬양으로 선교하기를 원하는 로마새생명교회 선교찬양팀에게 풍성한 은혜로 가득 채우게 하소서. 선교지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지역이 복음화 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3
  • 생명수의 강물이 로마새생명교회로부터 흘러 넘치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이 주일성수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3
  •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이 구원을 얻게 된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사 자기의 아들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성도들을 구원하신 것은 그들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복되고 거룩한 주님의 날에 찬미의 제사로 드리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3
  • 사랑하는 하나님, 제게 크나큰 영적 축복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이미 주신 이 신령한 복을 의심하지 않고 늘 풍성히 누림으로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2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은 그분을 찬양하는 삶입니다. 우리가 자신의 기분에 좌우되지 않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우리의 입술을 열어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2
  • <한번 생각해 봅시다> 내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신 것입니까?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2
  • 주님! 주님 말씀의 능력을 믿고 의심치 않습니다. 오직 말씀 위에 나를 견고한 믿음을 가진 자로 세워주시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2
  • 믿음을 세워나가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으며 또한, 무엇을 기준으로 나의 믿음을 세워나가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2
  •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가정에 귀한 아름다운 선물을 주시고 고통에 있는 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시사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삶 속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1
  •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이 땅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자신을 위해 뭔가를 더 갖고자 애쓰기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축복하고 섬기기를 즐기는 하늘 백성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1
  • 나는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것을 즐겨하는 자입니까 아니면 쉽게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자입니까? 오늘 내가 축복해 줄 사람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1
  • 나는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있습니까? 나는 영생의 소망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굳게 붙들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1
  •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문제를 안고 살아가고 있고, 무언가를 찾고 있으며, 여전히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이 아직도 스스로를 완전히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직도 우리 자신에게 명령하고 있고,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일에 간섭하려고 한다. - A. W. 토저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6.01
  • [어머니의 기도] 이제 주님께서 위에서 팔을 뻗어 제 손을 잡으셔서 제 영혼을 깊고 깊은 어둠 속에서 건져내셨나이다. 그 이유는 당신의 신실한 종인 제 어머니가 당신 앞에서 보통 어머니들이 자식의 육신적인 죽음 앞에서 울부짖는 것보다 더욱 간절하게 저를 위해 울부짖었기 때문입니다. -어거스틴-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5.31
  • 혹시 내 주위에 거짓된 진리로 나를 미혹하는 이단이 있지는 않나요? 그들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 땅에 이단들에게 미혹되어 파괴된 가정들이 회복되며 예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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