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한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축복은 실로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풍요로움을 약속하시며, 또한 필요한 것들을 적절하게 공급해주실 것입니다. 특히 이른 비와 늦은 비는 씨를 뿌릴 때와 추수할 때 꼭 필요한 비였는데 이와 같은 비를 내리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일상에 필요한 것을 공급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처럼 우리에게 날마다 풍족한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송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며 기쁨입니다. 우리가 죄인들을 사랑하여 주시고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풍성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22
우리가 회개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긍휼을 베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곧 이 땅에서 풍성한 삶으로, 그리고 이방의 빛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우리가 징계를 인한 고통에서 해방되는 길은 회개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허물과 지은 죄과를 도말하여 주시는 하나님, 우리들의 더러운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22
기독교는 하나의 교의가 아니라 참 사람인 예수님 자신이다. 기독교를 행위를 교정하는 종교로 생각하지 말라. 오히려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로 사시게 하는 것이다. 그분의 능력과 힘으로. - 말콤 스미스 Christianity is not a f_o_r_mula, but the Person of Jesus Himself. Never think that Christianity is a matter of adjusting behavior, but rather, of letting Christ live through us in His strength and power. - Malcolm Smith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21
기도의 의미는 응답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 오스왈드 챔버스 The meaning of prayer is that we get hold of God, not of the answer. - Oswald Chambers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21
오늘날 이 시대의 문제를 지적하며 개혁을 외치는 사람은 많지만, 진정 이 시대를 끌어안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기도가 공허하고 이기적인 소음에 지나지 않듯이,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 행동 역시 공허하고 이기적인 몸짓에 지나지 않습니다.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 우리가 참된 행동과 참된 기도를 가지고 이 시대 가운데 설 수 있게 하소서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9
모든 사람들에게 애통함으로 나오라고 부른 요엘은 이제 자신 또한 그 애통함에 참여합니다. 그는 지금의 이 심각한 기근이 단지 메뚜기 떼나 가뭄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 아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불순종에 대해 내리신 심판이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심판 앞에서 요엘은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위로의 주님, 시대의 풍요로움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애통함을 가질 수 있게 하소서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9
어떤 성도도 영적 전쟁에서 제외될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영적 평화주의자를 인정치 않는다. 모든 성도들이 무장하도록 부르신다. - 루스 팩슨 No Christian is exempt from this warfare. God has no place for spiritual pacifists. He calls every saint to arms. - Ruth Paxson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9
요엘은 계속해서 메뚜기 재앙으로 말미암은 땅의 황무함과 기근 앞에서 애통해할 것을 요구합니다. 포도원과 밭의 소산이 모두 마르므로 해서 인간의 희락은 물론 하나님께 대한 제사까지도 모두 끊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신 하나님, 오늘의 시대와 나의 모습 앞에서 진정 애통해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소서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8
바울이 자신의 몸에 지녔다는 예수의 흔적과 유대주의자들이 자랑으로 삼았던 율법적 행위로서의 할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것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전자가 성령의 열매라면 후자는 육체의 열매였을 뿐입니다. 따라서 사도 바울처럼 우리가 명목상의 종교적 흔적이 아닌 참된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자가 되게 하소서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