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절 묵상 ☞ <마가복음 6장 46~48절> 제자들은 행보를 멈추시고 기도하시던 예수님의 모습을 자주 보았지만, 힘든 순간에 그분의 본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함께하시기에 우리가 멈춰 서서 기도하면 상황에 맞는 지혜를 주십니다. 단, 하나님께 마음과 삶을 바친 사람들에게만 지혜를 주십니다. 그러니 불신자들은 걱정할 만도 합니다. 그 이름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데다 문제가 생겨도 해결할 지혜를 갖지 못하니 당연한 일입니다. 찰스 스탠리/ 애틀랜타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작성자섬김작성시간09.01.23
한절 묵상 ☞ <마가복음 6장 43절> 지금의 신앙생활에 안주한다면 하나님을 체험하는 삶이 극도로 제한됩니다. 아무리 만족스럽고 충만한 신앙생활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에 관해 알아야 하고 경험해야 할 것들은 아직도 끝이 없습니다. 그분에게서 들어야 할 말씀은 여전히 넘칩니다. 우리는 지난해나 올해나 하나도 다를 바 없는 신앙생활을 원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깊이 깨달으며 더욱 성장하기를 원해야 합니다. 리처드 블랙커비/ 「제한받지 않는 하나님」의 저자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9.01.22
한절 묵상 ☞ <마가복음 6장 7절>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큰 약점은 주님께 헌신할 각오가 돼 있으면서도 ‘함께’ 주님을 섬길 각오는 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동역은 혼자가 아닌 두 사람이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서로 섬기고 보완하면서 하나의 목표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동역하는 대상이 당신의 마음에 흡족하지 않더라도 끝까지 동역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겠습니까? 동역은 어려운 것이지만 아름답게 이뤄지면 축복도 그만큼 큰 것입니다.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작성자섬김작성시간0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