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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내 뼈를 찌르는 칼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 편)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30
  • 성례전에 임하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게 하시사 거룩한 예전에 참예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9
  • 주님의 제자가 되겠노라고 세례받기를 원하는 자매에게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친히 안수하여 주시고 정결케 씻어주시사 참 제자로서의 삶을 다하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9
  • 사랑의 하나님, 종교개혁기념주일을 맞이하여 스스로 거듭나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일군으로 사용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9
  •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9
  • 하나님 안에서 변화된 인격으로 모든 사람들과 평화를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그 약속 가운데 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8
  •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 내가 아나이다 -다윗의 기도-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8
  • + 죄 가운데서 나는 스스로에게 옳게 보이는 변명을 늘어 놓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임하시면 아버지 앞에서 의인인 것 같은 나는 사라지고 죄인만 남게 됩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분 앞에서 거짓은 소용이 없기 때문이며 그간의 자신에게 늘어 놓은 변명은 사실은 하나님께 하는 변명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8
  • 성령이 없을 때 우리의 변명은 항상 옳은 듯하나 성령이 계실 때 우리의 변명은 사라진다. - R. T. 켄달 - When the Spirit is absent, our excuses always seem right, but in the presence of the Spirit our excuses fade away. - R. T. Kendall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8
  •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 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하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라 (야고보서 4 : 2~3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7
  •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는 하나님, 우리가 당면한 문제들을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최선을 다해 풀어나가게 하시고 나 자신이나 인간적인 요소들이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7
  • + 잠잠히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것은 마치 잔잔한 호수의 맑은 물에 높고 푸른 하늘이 찍히는 것과 같습니다. 요동치는 호수 표면에는 하늘을 담기 어렵습니다. 맑고 잔잔한 호수이어야만 합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7
  •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 다윗 - My soul, wait in silence for God only, For my hope is from Him. - David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7
  •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 이 세상에서 버림 받을 수 밖에 없던 저를 건져주시고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6
  • 나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내려놓을 수 있게 하옵시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두려움과 근심을 이길 수 있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6
  • + 한 두 번 넘어지는 것과는 달리 습관적인 죄는 끊기가 어려운 까닭은 범죄 가운데 쾌감이나 자기 연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죄를 미워하십시오. 비록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 할지라도, 습관적인 죄는 우리를 무장해제하고, 자녀라면 마땅히 가져야할 담대함을 갖지 못하게 합니다. 죄를 미워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6
  • 죄를 미워하기 전까지는 죄의 습관에서 자유할 수 없다. 범죄를 고백하기 전까지 죄를 용서 받을 수 없는 것처럼. - 이그나티우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6
  • 하나님에 대한 순수한 신앙을 굳게 지킬 수 있게 하시고 늘 화평을 만드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5
  • + 성숙한 성도란, 죄를 범하지 않는 자가 아니라, 죄로 인한 마음의 고통을 무시하지 않고, 솔직히 인정하고, 고백하고, 돌이킴으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재빨리 회복하는, 오뚜기같은 성도를 의미합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5
  • 죄로 인한 마음의 고통이야말로 성령께서 당신의 마음에 내주하신다는 가장 좋은 증거이다. - 요한 안트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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