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내 뼈를 찌르는 칼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 편)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0.30
+ 죄 가운데서 나는 스스로에게 옳게 보이는 변명을 늘어 놓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임하시면 아버지 앞에서 의인인 것 같은 나는 사라지고 죄인만 남게 됩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분 앞에서 거짓은 소용이 없기 때문이며 그간의 자신에게 늘어 놓은 변명은 사실은 하나님께 하는 변명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0.28
성령이 없을 때 우리의 변명은 항상 옳은 듯하나 성령이 계실 때 우리의 변명은 사라진다. - R. T. 켄달 - When the Spirit is absent, our excuses always seem right, but in the presence of the Spirit our excuses fade away. - R. T. Kendall -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0.28
+ 한 두 번 넘어지는 것과는 달리 습관적인 죄는 끊기가 어려운 까닭은 범죄 가운데 쾌감이나 자기 연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죄를 미워하십시오. 비록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 할지라도, 습관적인 죄는 우리를 무장해제하고, 자녀라면 마땅히 가져야할 담대함을 갖지 못하게 합니다. 죄를 미워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 작성자섬김작성시간0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