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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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들 사이에서 인정받기가 왜 어려울까요?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지 못하는 이유가 나의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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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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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20
내 삶의 어느 영역에 ‘달리다굼’의 은혜가 필요합니까? 인간의 상식과 이성으로 주님이 행하실 일들을 제한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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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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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20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기억합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아시는 주님께 저의 상황과 형편과 소망을 간절히 아룁니다. 주님, 제 믿음을 더욱 강건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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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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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9
혈루증에서 치유받은 여인과 같은 간절한 믿음이 내게도 있습니까? 오늘 어떤 기도제목으로 주님께 믿음의 손길을 내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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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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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9
고통을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이 주님께 엎드리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까? 중보기도에 간절함과 사랑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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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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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9
한절 묵상 <마가복음 5장 19절> 우리는 하나님이 오랜 준비와 경험을 가진 사람을 필요로 하실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전할 사람은 좋은 평판을 가진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딱 한 가지만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만난 경험과 그 경험을 이야기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됩니다. 귀신 들렸던 사람처럼, 우리가 할 일은 ‘주님이 어떻게 큰일을 행하셨는지’를 담대하고 진실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크리스 티그린/ 기독교 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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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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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8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약하고 비천한 저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신 주님의 마음을 닮기 원합니다. 영육이 약한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온전히 회복되는 역사가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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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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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8
한 영혼을 위해 물질과 시간을 아낌없이 드립니까? 주님이 변화시키지 못할 사람이 없음을 믿으며 간구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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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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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8
주변에 귀신 들려 고통 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긍휼의 마음을 품고 그에게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과 권능을 알려 주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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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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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8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기쁨으로 복음의 씨를 뿌리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세상의 걱정, 근심, 두려움을 주님 앞에 모두 내려놓고 주님과 함께함으로써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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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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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7
마음에 어떤 두려움과 염려의 광풍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문제의 해결사이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도우심을 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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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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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7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세상의 역사를 바라봅니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오늘 내가 심고 가꿔야 할 겨자씨 한 알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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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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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7
저의 마음 밭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옥토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 뿌리내려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드러내는 빛 된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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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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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6
직장에서 그리스도인인 것을 숨기고 있지 않습니까? 내 속에 있는 그리스도를 자랑하며 믿음의 고백을 선포하기로 결심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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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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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6
나의 마음은 어떤 밭에 속합니까? 올 한 해 풍성한 영적 열매를 기대하며 QT, 기도, 성경공부 등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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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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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6
주님, 제 마음 밭에 주님의 말씀이 뿌리 깊게 심겨지게 하소서. 제 마음에 있는 세상적인 욕심과 강퍅함을 제거해 주시고, 오직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삶에 풍성한 열매가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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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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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4
평소에 잘 이해되지 않던 비유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그 말씀을 깨닫고자 겸손하게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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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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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4
가을에 풍성한 영적 열매를 바라며 지금부터 뿌려야 할 씨앗은 무엇입니까? 좋은 열매를 많이 맺는 좋은 땅의 조건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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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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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4
한절 묵상 ☞ <마가복음 3장 35절>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보이는 첫 번째 행동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누구의 사람이며, 어떤 혈족 관계에 속해 있으며, 어떤 가정이나 권속에 속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그리스도인 곧 그리스도의 친족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자신을 한번 시험해 보십시오. 당신은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그분께 속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습니까? 호라티우스 보나르/ 19c 복음전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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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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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3
오늘도 성령님이 저의 마음과 생각과 뜻을 주관해 주셔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의 한 가족 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돌보고 보살피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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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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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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