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절 묵상 ☞ <마가복음 2장 17절>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가기를 꺼리는 곳에 있습니다. 소외받는 자, 가난한 자들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이를 견디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 나라에 있고자 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친구들 중에 있길 원하고, 장미와 백합화 가운데 앉기를 원하며, 믿음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지내기를 원합니다. 오, 예수 그리스도를 모독하고 배반하는 사람들아! 그리스도가 당신이 행한 바대로 하셨다면, 우리 중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었겠는가? 마르틴 루터/ 종교개혁가 작성자섬김작성시간09.01.10
한절 묵상 ☞ <마가복음 2장 4절> 네 명의 친구가 담대하게 용기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그곳에 예수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우리 가운데 계시지 않습니까? 어떤 장애물이든 뚫고 나아가 불쌍한 영혼들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는 수고를 합시다. 참믿음과 사랑으로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하는 것이라면 어떤 수단이든 선한 것이 됩니다. 배가 고프면 돌벽도 뚫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영혼들에 대한 기갈로 인해 어떤 노력이라도 불사해야 합니다. 찰스 스펄전/ 19c 청교도 설교가 작성자섬김작성시간09.01.09
한절 묵상 ☞ <마가복음 1장 35절> 우리는 시험이나 유혹이 닥치기 전에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조용히 기도하는 비밀 공간이 바로 유혹이나 시련에 맞서 승리를 쟁취하는 곳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사역하실 때 모든 시련과 위기에 맞서기 전에 항상 기도하셨습니다. 곧 위기가 닥치기 전에 기도로 미리 준비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승리에 승리를 거듭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로버트 콜리어/ 기독교 저술가 작성자섬김작성시간0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