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민수기 33장 55절> 유일하신 하나님입니까, 이 세상의 더러운 우상입니까? 그 중간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이 아닌 다른 가치들을 모두 불태워 버리십시오. 신앙은 그것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과 세상을 견주고 있다면 신앙생활이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무엇을 하며 살든지 중요한 것은, 나를 구속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마음에 간직한 채 순종으로 온전한 사람이 되는 일입니다.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0.17
☞ 한절묵상 <민수기 33장 3~4절> 어제 받은 은혜가 오늘에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입니다.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넘치는 호의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이 호의에 의지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지금’ 의지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연습입니다. 나중이 아니라 지금 바로 기도로 그분의 은혜를 구하십시오. 오스왈드 챔버스/ 복음주의 순회설교자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0.16
☞ 한절묵상 <민수기 32장 31절> 순종하는 삶은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사물을 나름의 방식대로 다루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공동체의 조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우리 나름의 의견을 가끔 포기해야 합니다. 간혹 좋은 생각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위해 다른 사람의 의견에 따르는 편이 더 나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땅히 따라야 할 순간에도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고집스럽게 거부하는 것은 자신의 완고한 교만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토머스 아 켐피스/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저자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