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민수기 8장 22절> 공동체란 그리스도인들이 교제를 위해 모이는 곳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공동체 안에서 섬김을 베풀 수 있는 기회를 갖습니다. 봉사를 단순히 설교, 강의, 상담과 같은 전통적 형태의 사역으로만 이해해선 안 됩니다. 봉사는 돌보고 격려하며 돕는 모든 영역을 포함합니다. 봉사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다른 사람을 세워 주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봉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면류관입니다. 찰스 링마/ 캐나다 리전트 칼리지 교수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8.20
☞ 한절묵상 <민수기 7장 12, 83절> 예배의 발전에는 세 단계가 있습니다. 첫째 단계는 우리가 손을 들어 올린다든지 새로운 찬양을 부르는 등 예배의 표현을 배웁니다. 그 다음 단계는 성령님이 우리에게 예배하는 삶을 배우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궁극적으로 예배자들을 모아서 교향곡처럼 조화를 이루는 예배 공동체를 만들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의 예배를 기뻐하시지만, 공동체를 이뤄 드리는 예배를 간절히 기다리십니다. 게릿 구스타프슨/ 「멈출 수 없는 예배의 열정」의 저자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8.17
☞ 한절묵상 <민수기 6장 27절> | 누군가 나를 알아주고 환영하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우리는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존재들입니다. 남의 가치를 인정하고 축복하는 것은 사람을 가치 있게 지으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다가가 그들의 가치를 인정해 주고 높여 주십시오. 서로 마주 보며 환히 웃게 될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남의 가치를 인정하고 사랑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십시오. 김장환/ 수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