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베드로후서 2장 14절> 믿음이란 하나님이 주시는 미래가 죄가 약속하는 미래보다 더 만족스럽다는 진리를 붙드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끌어안고 하나님을 귀히 여길 때 죄는 위력을 잃습니다. 죄의 위력은 거짓 미래에 대한 약속에 있습니다. 죄는 우리에게 다가와 이렇게 유혹합니다. ‘하나님이 주실 미래는 힘들고 불행해. 하지만 내가 약속하는 길은 재미있고 만족스럽지. 뭘 망설여? 인생은 한 번뿐이야.’ 죄의 위력은 이 거짓말에 있습니다. 존 파이퍼/ 베들레헴 침례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8.01
☞ 한절묵상 <베드로후서 1장 4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것은 그분께 주목하고 그분을 온전히 높이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분이시기에 세상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보고 그분께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에게 그분을 드러내는 일을 주업으로 주셨습니다. 달이 해의 광명을 반사하듯,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이라는 빛을 반사할 때 그분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토니 에반스/ 오크 클리프 바이블 펠로십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7.27
☞ 한절묵상 <베드로전서 5장 10절> 내가 아는 하나님은 항상 엷은 미소를 머금은 채 늦더라도 기다려 주시는 분이며, 내가 내 자신을 이기지 못해 서럽고 고통스러워할 때 실컷 울도록 내버려 두시다가 조용히 손수건을 건네주시는 분입니다. 또 내가 그분의 가슴에 못을 박으면 인내하시다가 내가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그제야 가만히 두 팔을 벌리시는 분입니다. 그때마다 나는 그분께 이런 말을 듣습니다. “그것 봐라, 내 뭐라던…. 이젠 알겠지?”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7.26
☞ 한절묵상 <베드로전서 5장 6절> 겸손은 자기 비하와 다릅니다. 찰스 스펄전은 “겸손은 자신을 바르게 평가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겸손은 자신의 강점을 알고 그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겸손은 자신의 약점을 알고 그 영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것 이상으로 겸손은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입니다. 참된 겸손은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필요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을 가치 있게 여깁니다. 데이비드 월스/ 열린문교회(Church of the Open Door)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