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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코메사 유럽유학생 선교대회에 참가한 성도들이 주님께서 내려주신 은혜를 받고 귀가하였습니다. 기도해 주시는 성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01
  • 헛된 가르침에 속아 길을 잃고 멸망의 길로 가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제가 항상 주님을 붙잡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참된 진리를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01
  •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도 이단 사상에 빠져 있는 형제자매를 알고 있습니까? 그를 어떻게 도울 수 있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01
  • 나의 신앙은 성경적으로 바른 교리에 근거한 것입니까? 거짓된 교리가 재물의 유혹과 함께 찾아올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01
  • ☞ 한절묵상 <베드로후서 2장 14절> 믿음이란 하나님이 주시는 미래가 죄가 약속하는 미래보다 더 만족스럽다는 진리를 붙드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끌어안고 하나님을 귀히 여길 때 죄는 위력을 잃습니다. 죄의 위력은 거짓 미래에 대한 약속에 있습니다. 죄는 우리에게 다가와 이렇게 유혹합니다. ‘하나님이 주실 미래는 힘들고 불행해. 하지만 내가 약속하는 길은 재미있고 만족스럽지. 뭘 망설여? 인생은 한 번뿐이야.’ 죄의 위력은 이 거짓말에 있습니다. 존 파이퍼/ 베들레헴 침례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01
  • 하나님이 저를 위해 독생자를 보내 주시고 구원의 은혜를 입게 하셨음을 항상 기억하고 찬양하게 하소서. 말씀 속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붙잡고 신앙의 여정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8
  •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결정과 판단의 지표가 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보다 개인적 경험을 더욱 신뢰하고 있지 않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8
  • 영적 건망증에 빠지지 않도록 꾸준히 말씀을 묵상합니까? 진리를 잊지 않도록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돕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8
  • 보배로운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닮아 가도록 성령을 보내 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믿음의 진보를 이뤄 열매 맺는 신앙인으로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7
  • 믿음에서부터 사랑에 이르기까지 내가 힘써 이뤄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영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7
  •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내게 주신 선물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7
  • ☞ 한절묵상 <베드로후서 1장 4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것은 그분께 주목하고 그분을 온전히 높이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분이시기에 세상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보고 그분께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에게 그분을 드러내는 일을 주업으로 주셨습니다. 달이 해의 광명을 반사하듯,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이라는 빛을 반사할 때 그분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토니 에반스/ 오크 클리프 바이블 펠로십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7
  • 영적 싸움에서 하나님의 돌보심을 더욱 의지하기 원합니다. 믿음을 굳게 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대적하게 하시고 영적 전쟁에서도 넉넉히 승리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6
  • 고난 당할 때 그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묵상합니까? ‘모든 은혜의 하나님’이 오늘도 매사에 은혜로 채워 주심을 확신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6
  • 마귀의 존재에 대해 지나치게 의식하거나 무관심하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해야 할 문제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6
  • ☞ 한절묵상 <베드로전서 5장 10절> 내가 아는 하나님은 항상 엷은 미소를 머금은 채 늦더라도 기다려 주시는 분이며, 내가 내 자신을 이기지 못해 서럽고 고통스러워할 때 실컷 울도록 내버려 두시다가 조용히 손수건을 건네주시는 분입니다. 또 내가 그분의 가슴에 못을 박으면 인내하시다가 내가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그제야 가만히 두 팔을 벌리시는 분입니다. 그때마다 나는 그분께 이런 말을 듣습니다. “그것 봐라, 내 뭐라던…. 이젠 알겠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6
  • 겸손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모든 사람을 대할 때 절대 겸손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교만한 마음으로 무례히 행동하지 않게 하시고 저 자신의 생활과 태도를 항상 점검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5
  • 영적 리더의 결정에 불평하지 않고 온전히 순종합니까? 염려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로 맡길 문제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5
  • 나는 지시를 일삼는 리더입니까, 모범을 보이는 리더입니까? 내게 맡겨진 주님의 일을 즐거움과 기쁨으로 감당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5
  • ☞ 한절묵상 <베드로전서 5장 6절> 겸손은 자기 비하와 다릅니다. 찰스 스펄전은 “겸손은 자신을 바르게 평가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겸손은 자신의 강점을 알고 그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겸손은 자신의 약점을 알고 그 영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것 이상으로 겸손은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입니다. 참된 겸손은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필요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을 가치 있게 여깁니다. 데이비드 월스/ 열린문교회(Church of the Open Door)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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