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이사야 20장 2절> 증인이 된다는 것은 순종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이 명령하실 때마다 우리는 진리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증거하는 것은 위험 부담을 안게 되는 큰일입니다. 어떤 손해를 볼지도 모르고, 욕을 먹을 수도 있으며, 거부당할 수도 있고, 심지어 체포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진리를 증거하는 일을 통해 세상을 이기고 어둔 세상에 빛을 비출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엘리자베스 엘리어트/ 「전능자의 그늘」의 저자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5.10
☞ 한절묵상 <이사야 9장 13절> 많은 신자가 징계를 받으면서도, 그것을 애매하게 당하는 고난인 양 생각합니다. 사실 고칠 점이 많은 그리스도인 중에서도 자신을 제법 의로운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 착각과 교만으로 인해 하나님이 그를 고난으로 징계하시는데도 말입니다. 따라서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바른 시각으로 자신을 인식할 때, 하나님은 그분이 바라시는 모습으로 우리를 다듬으십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5.01
☞ 한절묵상 <이사야 9장 6절> 세상은 계속해서 전쟁과 불안으로 갈라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권위에 완고하게 반항하고 그분과 별개로 자신의 삶을 통제하려 든다면, 무엇보다 가장 큰 전쟁인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전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내어 드린다면, 그 전쟁은 끝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평화 곧 하나님과의 평화, 다른 사람들과의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에서 전쟁은 끝이 났습니까? 빌리 그레이엄/ 복음주의 순회설교자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27
☞ 한절묵상 <이사야 8장 16절> 기독교 영성에서 성경은 일차적인 텍스트입니다. 기독교 영성은 온전히 성경에 근거합니다. 우리의 영성은 자신이 좋아하는 텍스트들과 개인적인 상황을 조합해 임의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경과 일치하는 성령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개인적인 영성을 형성하는 일을 우리에게 맡기시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성령에 의해 우리 안에 심겨진 계시의 말씀에 따라 성장합니다. 유진 피터슨/ 리전트 칼리지 명예 교수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26